이번 시간에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마트! 코스트코 영업 시간 및 매장 정보에 관한 내용입니다. 코스트코는 자체 브랜드 제작으로 로얄 고객들이 굉장히 많은 매장인데요. 저는 양평점이 가장 가까워 2주에 한 번씩 방문합니다. 코스트코만의 상품이 있어서 굉장히 매력적이죠. 아래에서 본인이 살고 있는 곳과 가장 가까운 매장을 찾아보세요. (전남과 강원 지역에는 하나도 없네요.)

 


 

- 전화번호: 1899-9900 
- 이메일: member@costcokr.com 

 

※ 아래 각 지점 명을 클릭하시면 지도로 바로 이동합니다.

영업 시간은 각 지점마다 다르기 때문에 스크롤을 내려 아래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정부시책에 의거 유통산업 발전법에 따라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 의무 휴무합니다. 
*휴무일: 1/1, 설날, 추석 (전일은 오후 7시까지 영업)

 

위 정보는 한국 내 코스트코에 모두 똑같이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 의무 휴무일입니다.

 

 


 

1. 양평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156 (양평동 3가 65)

- 영업시간: 오전 10:00 - 오후 10:00 

 

2. 양재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대로 159 (양재동 217-6)

- 오전 8:00 - 오후 10:00

 

3. 광명점 경기도 광명시 일직로 40 (일직동 163-3)

오전 8:00 - 오후 9:00

 

4. 일산점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백로 25 (백석동 1312)

- 오전 10:00 - 오후 10:00

 

5. 상봉점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336 (상봉동 81)

- 오전 10:00 - 오후 10:00

 

6. 하남점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40 (풍산동 609)

오전 10:00 - 오후 10:00

 

7. 의정부점 경기도 의정부시 용민로 489번길 9 (민락동 162-2)

오전 10:00 - 오후 10:00

 

8. 송도점 인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230번길 60 (송도동 98)

오전 9:00 - 오후 10:00

 

9. 공세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탑실로 38 (공세동 734-1)

오전 10:00 - 오후 9:30

 

10. 천안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3공단 6로 77 (차암동 438)

오전 10:00 - 오후 10:00

 

11. 세종점 세종특별자치시 종합운동장 1로 14 (대평동 584-7)

오전 10:00 - 오후 10:00

 

12. 대전점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로 41 (오류동 116-3)

오전 10:00 - 오후 10:00

 

13. 대구점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로 97 (산격동 1817)

오전 09:00 - 오후 10:00

 

14. 대구 혁신도시점 대구광역시 동구 첨단로 10 (신서동 1187)

오전 9:30 - 오후 10:00

 

15. 울산점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유통로 78-12 (진장동 283-3)

오전 10:00 - 오후 10:00

 

16. 부산점 부산광역시 수영구 구락로 137 (망미동 195-1)

오전 10:00 - 오후 10:00

 


 

 

 

기본 밑반찬

호두 멸치볶음 만들기

 

 

시금치무침에 이어 제가 좋아하는 밑반찬은 바로 멸치볶음!

어렸을 때는 무지 싫어했던 걸로 기억나는데

나이가 드니 맛있더라구요.

게다가 뼈에도 좋고 ㅋㅋㅋ

(뼈 건강도 신경쓰는 저입니다)

 

그럼 바로 들어가 볼게요~

 

 

 

멸치볶음 양념장을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

이 때도 다진마늘이 필요하여....

눈물을 머금고 마트가서 사옵니다 ㅎㅎ

그런데 다지기가 없어서 칼로 다졌어요 ㅋㅋ

그래서 위와 같이 조금 엉성하게 다져졌어요.

양념장은 아래와 같이 준비하시면 되요

 

간장 1.3

다진 마늘 0.3

올리고당 2

식용유 1

참깨 0.5

호두 마음가는대로!

잔멸치 100 g

 

위의 레시피가 책에 나온 레시피인데

저는 멸치를 훨씬 더 많이 넣은 것 같아요 ㅎㅎ

양념장 계량은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되요 ^^

 

 

 

 

계량 내용 출처는 이밥차 요리 연구소입니다. ^^

 

 

 

 

양념장을 위와 같이 만들었어요.

올리고당이 들어가서 그런지 몰라도

향잉 달콤합니다~

식용유가 집에 없어서 저는 카놀라유로 했어요 ㅎㅎ

그래도 맛에는 별차이가 없는 듯 했습니다.

 

 

 

 

마른 멸치와 호두를 준비합니다.

멸치볶음 한다고 빅 마켓에서 사가지고 왔어요.

500g에 5,9990원하더라구요~

저는 두꺼운 멸치보다 잔멸치가 더 좋습니다!

 

 

 

 

비린내와 물기를 제거하기 위해서 후라이팬에서 몇 번 볶아 줍니다.

(멸치볶음을 하게 된 이유도.. 생각해보니 삼시세끼에 나와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ㅋㅋ)

나중에 알게 된거지만 기호에 따라서 볶는 정도를 조절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바싹 멸치를 볶은 걸 더 좋아해서 바싹 익히면 되더라구요.

 

 

 

 

바싹 익힌 멸치를 잔가루를 없애기 위해

체에 넣어놓습니다.

후라이팬에 양념장부터 달궈 놓아야 해서

체에 놔두는 게 좋아요~

 

 

 

 

약한 불에 양념장을 익혀야 하는데

멸치를 볶아서 달궈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양념장을 붓자마자 끓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호두랑 멸치도 넣었습니다

 

 

 

 

혹시라도 탈까봐

혹시라도 눌러붙을까봐

계속 저어줬어요.

계속 볶아 줍니다~

계쏙~계쏙~

양념이 골고루 베일때까지~

 

 

 

그리고 식히면 끄~읕!

제가 아마 멸치양이랑 양념장 조절을 제대로는 못했을텐데

그래도 맛나더라구요 ㅎㅎ

도시락을 위한 2번째 반찬도 끝~

 

우선 이렇게 반찬을 준비하고

나머지는 김치와 계란 후라이로 싸갈 예정입니다.

다른 밑반찬은 뭐가 맛있을지 연구해 봐야겠어요!

모두들 건강한 식습관으로 건강 유지하세요 ^^

 

 

 

 

 

 

 

 

 

 

 

 

기본 밑반찬  - 시금치무침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좋아하는 기본 밑반찬 중에 하나가 시금치무침입니다.

그냥 맛있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여태까지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고 살았다가

최근 건강검진 결과서를 받아보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회사에 출근해서도 내가 만든 요리로 도시락을 싸가야겠다고 다짐하고

밑반찬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행히 저와 함께 해줄 요리책도 구입했어요.

요리책은 초보탈출 넘버원입니다. 이밥차 요리연구소에서 나온 책이랍니다.

 

 

 

 

 

시금치를 사옵니다.

제가 시금치를 좋아하는 이유가..

별로 비싸지도 않고 ㅋㅋㅋㅋ

사두면 시금치 된장국도 해먹을 수 있어서에요

그럼데 씻고 다듬는 게 약간 귀찮더라구요

 

 

 

하나하나 씻어두고 결대로 보관해두는게 좋습니다.

(잎은 잎방향대로 줄기는 줄기방향대로~)

그리고 다 씻은 다음 냄비에 물을 끊습니다.

물이 끊기 시작하면 소금 0.7을 넣어주세요~

 

 

 

 

참고로 계량법은 여기를 참고해서 보면 좋아요 ^^

 

 

 

 

 

 

소금을 넣었던 물도 끊기 시작하면 시금치를 넣어줍니다.

이 때 잎부터 넣지 말고 줄기 부분부터 넣어줘야 좋다고 해요~

줄기가 잎 부분보다 강하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진짜 살짝 데쳐준다는 느낌으로만 3~4번 저어줘요

 

 

 

 

저는 이걸 처음해 보는거라

어느 정도 데쳐야 할지 감이 안왔는데

1번째 할 때가 가장 오랫동안 데쳤습니다 ㅋㅋ (뭘 몰라서)

한 30초 있었는데 바로 건져서 찬물로 헹궈줘야 식감이 탱탱하게 살아있다고 해요.

이 때, 찬물로 헹구면서 물기도 빼줘야 하는데

시금치가 약간 물렁물렁하더라구요.

그래서 15~20초 정도만 데쳐주면 좋겠구나 느꼈어요

 

 

 

 

여러번 데치기 과정을 거쳐서

물기를 꽉~ 짜줍니다.

 

 

 

 

그리고선 양념을 넣어주는데요.

제가 집에... 마늘이 없어서 ㅠ_ㅠ

마늘은 안 넣었어요.

(시금치무침의 맛은 참기름이 정한다며 ㅋㅋㅋ)

 

소금 0.7

국간장 0.5

다진 마늘 0.5

다진 파 1

부순 참깨 0.5

참기름 1

 

이게 양념장입니다

(그런데 저는..다진 마늘이란 다진파는 못넣었어요)

 

그런데 맛은 괜찮아서 깜짝놀람.

역시 간장과 참기름이 맛을 다 정하나용 ㅋㅋ

 

 

 

이렇게 도시락을 위한 밑반찬 1개를 만들고

냉장고에 고이 모셔둡니다~

2번째 반찬은 멸치복음을 만들었어용 ㅋㅋ

 

 

 

 

 

 

 

 

 

다들 삼시세끼 챙겨 보시나요?

차줌마 ㅠㅠ 왜케 요리를 잘하는지

만드는 음식마다 깔끔하고 맛깔나게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ㅠㅠ

그 중에서도 홍합 짬뽕을 보고 반해버린 저는...

꼭 만들어 먹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오늘 부족한대로 마른 오징어를 이용하여 만들어 보앗답니다 ㅎㅎ

 

 

 

 

농심에서 나온 쌀국수 짬뽕을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답니다 ^^

 

 

 

 

마른 오징어 한 마리 몰고 가세요 ㅋㅋㅋ

마른 오징어를 잘라서 뜨거운 물에 한 번 불린 후에

그 물은 버리고 새로운 물로 끓여서 사용하면 되요!

 

 

 

 

라면 육수는 표고버섯 가루를 이용하고 있어요!

 

 

 

 

 

넉넉하게 한 숟갈을 넣어주면 되용ㅎㅎㅎ

 

 

 

 

 

그리고 천연 미네랄이라고 하는 마카 가루도 넣어줍니다.

향이 고약한데 몸에 좋다고 해서 먹고 있어요

(카레에도 넣어서 먹고 있지용 ㅎㅎ)

 

 

 

 

 

그렇게 탄생한 쌀국수 짬뽕입니다 ㅎㅎ

차줌마표 짬뽕에서 배추가 너무 맛나보여서 꼭 넣고 싶었으나

배추도 없어서 넣지 못했어요

 

그래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

 

 

 

 

 

 

 

레몬청으로 레몬에이드 만들기

 

 

지난번에 만들었던 레몬청을 준비합니다.

숙성기간이 단 하루이기 때문에 그 다음날 바로 먹을 수 있어요 ;)

 

 

 

 

 

 

 

 

 

레몬과 레몬+설탕물을 컵에 넣고 물+얼음을 넣어줍니다.

간을 보면서 개인의 취향에 따라 레몬양을 조절하면 될 것 같아요.

 

 

 

 

 

 

그냥저냥 먹을만 했던 레몬청!

뭔가 맛이 심심하기도 했다.

그래서 이마트 온라인몰로 ㅋㅋ 레몬맛 탄산수를 구매했다.

 

 

 

 

 

 

피콕 스파클링 워터 ㅋ

스파클링 워터중에서는 그나마 저렴해서 구매했다.

 

 

 

 

 

 

 

 

 

보기만 해도 청량감이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그냥 물에 한 것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

 

 

 

 

 

한 겨울에도 얼음을 넣어서 먹는 취향이라 레몬에이드로 먹었습니다.

따듯하게 드실 분들은 따듯하게 드셔도 될 것 같아요.

 

 

 

 

 

닭도리탕(닭볶음탕)해먹기

 

닭을 한마리 사서 만들었는데 ㅠㅠ

제가 가지고 있는 주방용품에는 ㅋㅋ 양이 너무 많았습니다.

닭다리가 냄비에는 들어가지 않아서 ㅜㅜ 후라이팬에 만든 닭도리탕이에요.

 

 

 

 

 

준비물: 닭1마리, 감자3개, 대파1개, 청양고추 3개, 양파 1개

양념장: 고추장 2T, 다진마늘 1T, 고춧가루 3T반, 소금 1/4T, 후추가루, 올리고당2T, 맛술 2T, 간장 2T반

 

 

 

 

 

닭을 준비합니다.

이 닭 또한 ㅋㅋ 온라인 이마트 몰에서 구매한 거에요.

 

 

 

 

 

감자도 온라인 이마트에서 구매했어요 :)

 

 

 

 

 

우선 감자를 깎아줍니다.

저는 3개를 깍아서 절반으로 반토막 냈어요.

녹말 제거를 위해 물에 감자를 담궈줍니다.

 

 

 

 

 

 

청양고추도 3개를 잘라서 물에 넣어줬어요.

고추씨를 조금 털어내기 위함이었습니다.

 

 

 

 

 

 

 

닭은 먼저 흐르는 물에 씻어서

끓는 물에 약 5분간 데쳐줍니다.

이 때 냄비에 맛술 1/2T 정도 넣어주면 누린내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저는 화력이 약해서 5분정도 끓여줬는데 펄펄 끓고 화력이 좋으시다면

닭의 빨간 부분이 흰색으로 변할 때까지만 데쳐주시면 되요.

 

 

 

 

 

 

그동안 야채와 양념장을 만들자!

 

 

 

 

 

 

양념장은 위에서 말했듯이

고추장 2T, 다진마늘 1T, 고춧가루 3T반, 소금 1/4T, 후추가루, 올리고당2T, 맛술 2T, 간장 2T반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섞어주자~

 

 

 

 

 

 

닭이 어느 정도 데쳐진 것 같으면 찬물에 닭을 씻어줍니다.

(저는 닭 껍질도 그냥 넣었는데 나중에 양념장으로 볶을 때 고기에 잘 스며들지 않더라구요.

하실 분들은 닭 껍질도 제거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후라이팬에 감자와 닭을 넣어줍니다.

(ㅋㅋㅋㅋ 양이 너무 많아서 넘칠려고 하는거 봐요 ㅜㅜ

주방용품을 사던지 아니면 다음부터는 양을 조금만 하던지 해야겠어요 ㅎ)

 

 

 

 

 

 

아까 준비해두었던 양념장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닭이 잠길때까지 물을 넣어줘요.

저는 3컵 넣었습니다.

 

 

 

 

 

 

그리고 센 불로 닭을 익히기 시작합니다.

국물이 보글보글 끓을때 쯤에 썰어놓은 야채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계속 익히면 끝!

저는 껍질때문인지

아니면 후라이팬이 넙쩍해서 그런지 ㅋㅋ

국물이 잘 쫄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20분 동안 후라이팬에서 끓인 다음에

냄비에다가 닭이랑 야채를 옮겨서 다시 익혀줬어요.

 

 

양념간을 보시다가 약간 싱거우시면 소금을 더 넣으시고

얼큰한 맛을 더 느끼시고 싶으면 고춧가루를 더 넣어주시면 됩니다!

청양고추를 3개나 넣었는데 아주 맵진 않더라구요!

그럼 오늘도 모두들 건강하게 집밥 해먹으세요 :)

 

 

 

한끼식사용으로 좋은 (저한테는 두끼 식사용이엿습니다 ㅋㅋ)

국물떡볶이를 해보았습니다.

 

 

 

 

 

준비물; 떡볶이 떡, 사각어묵, 양파1/2개, 대파1개, 삶은 달걀 2개

육수: 물 3컵, 어묵 맛내기용 수프 ㅋㅋㅋㅋ

        (저는 어묵 안에 들어있는 맛내기용 수프를 이용했어요)

양념: 고추장 3T반, 고춧가루 2T, 간장3T, 올리고당 2T, 설탕1T, 다진마늘 1/2T

 

 

 

 

 

 

재료는 항상 그러하듯이 ㅋㅋ

온라인 이마트몰에서 구매했습니다.

 

 

 

 

 

양파를 길쭉길쭉 썰어야 하는데

생각없이 썰다가 채썰기를 했어요 -_-ㅋㅋ

저처럼 실수하는 사람 없으면 좋겠어요.

꼭 길게 써세요.

 

 

 

 

 

 

대파는 지난번 얼려놓았던 대파를 이용!

꽁꽁 얼려있는 대파를 찬물에 씻으면

칼로 쉽게 썰어집니당~

 

 

 

 

 

 

떡은 전체 떡의 1/3정도만 넣은 것 같아요.

라면을 넣을 계획이어서 ㅋㅋ 적당히 넣었습니다.

먼저 후라이팬에 물을 3컵 넣은 후 어묵용 맛내기 수프 1/3정도를 넣고 끓였습니다.

끓일려고 물이 올라올 무렵 떡을 넣었어요.

 

 

 

 

 

양념을 풀어 넣어줍니다.

위에서 말했던 대로 고추장 3T반, 고춧가루 2T, 간장 3T, 올리고당 2T, 설탕 1T, 다진마늘 1/2T를 넣어줍니다.

 

 

 

 

빨갛게 된 ㅋㅋ 태평양 속에서 떠다니고 다니는 떡들 ㅎㅎ

팬은 큰데 가스레인지 불은 화력이 약해서 끓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구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이때 쯤

썰어놓은 야채들과 어묵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미리 삶아 놓은 달걀도 익혀서 껍질을 까고 넣어줍니다.

 

 

 

 

 

국물이 제대로 쫄아지지 않아서 포기한 채로

라면 반개를 넣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왘ㅋㅋㅋㅋㅋㅋㅋ 라면의 국물 흡수력이 아주 높더라구요.

 

 

 

 

 

라면을 넣으실 생각이라면 어묵이랑 야채를 넣고 나서

바로 넣어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막판에 넣었더니 구물이 너무 쫄은 느낌이 났습니다.

 

 

 

 

많이 쫄였는데도

떡에 벤 양념은 약한 느낌입니다!

식당에서 파는 떡볶이는 어떻게 하는거지 ㅋㅋ

처음으로 만들어 본 라떡이였습니다.

맛은 굿굿

 

 

 

 

 

가끔씩 매운게 땡길때

해먹어보는게 어떨까요?

몸을 위해서 집밥을 해먹어요 :-)

 

 

 

몸에 담백질이 부족하다는 판정을 받은 이후로는

고기를 의도적으로 섭취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고기는 많이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몸에 부족한 영양분이라고 해서 당황했어요!)

아무튼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 돼지고기 200g, 양파 반개, 버섯, 청양고추, 다진마늘, 고추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간장, 참기름, 맛술, 깨, 후추가루, 대파, 양배추, 매원(매실)(채소는 집에 있는 내용물로 넣어서 만들어도 될 것 같아요)

 

 

 

 

 

 

 

 

 

 

항상 그러했듯이 재료는 온라인 이마트 쇼핑몰에서 구입합니다. :)

 

 

 

 

 

 

 

양파 반개, 청양고추 2개 그리고 버섯을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대파는 어느틈엔가 잘라져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파 자르는데 눈물났어요 ㅜㅜ)

 

 

 

 

 

 

 

돼지고기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저는 앞다리용으로 샀는데 다음에는 주물럭 용으로 사서 해야 겠어요

앞다리로 하니까 고기가 약간 두껍더라구요.

(저는 불고기처럼 얇게되는게 좋더라구요)

 

 

 

 

 

 

양념은 다진마늘 2/3T, 고추장 2T, 고춧가루 1T+1/2T, 올리고당 1T, 간장 1T+1/2T

참기름 3/1T, 맛술 3/2T, 깨 1/2T, 후추가루 약간, 매실주 1T를 넣고 버무려 줍니다.

(매실은 그냥 제가 좋아해서 ㅋㅋㅋㅋ)

 

 

 

 

 

 

 

 

야채도 없는 것 같아서 ㅋㅋㅋ 양배추도 뒤늦게 넣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그만 볼 터질기세에요 ㅋㅋㅋㅋㅋ

 

 

 

 

 

 

버무리실 때 비닐장갑을 끼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다 됐다면 냉장고에 약 30분 정도 재워줍니다.

 

 

 

 

 

 

그리고 꺼내서 볶아주면 끝~

 

 

 

 

 

 

하실 때 앞다리살 보다는 ㅋㅋㅋ

돼지고기 주물럭용으로 하는 걸 추천드려용!

그럼 오늘도 맛있는 집밥 해먹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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