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구 얼굴이나 두피가 나오는 사진들은 크게는 못올리겠네요.

대부분 핸드폰 사진으로 찍은거라 화질이 좋지는 못합니다 ^^

이해해 주세요!!

 

위에는 발모팩을 사용한기 전이에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트레이트를 한 듯이 머리숱도 많이 없고

가르마가 타지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머리숱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항상 고데기로 볼륨을 주려고 해도

볼품없이 보이고 머리에 기름기도 엄청 빨리 생겼어요.

 

 

 

 

 

 

 

발모팩을 사용하고 나서 가장 좋은 점은

두피가 피로함을 느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게 설명하기가.. 조금 애매할 수도 있는데

예전에는 정수리 부분이 잠잘 때 누우면

엄청 피곤하고 누르기만 해도 뭔가 아픈 느낌이 났습니다.

(정수리 부분이 머리길이도 가장 길기 때문에

머리가 무거워서 그러지 않을까요?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ㅋㅋㅋ

제가 느끼는 솔직한 느낌을 말씀드리는거에요.

 

 

 

 

 

 

 

엄지의 제왕에서는 머리숱이 많이 돋아난 걸 볼 수 있었는데

사실 저는.. 그런 느낌은 아직은 없습니다.

다만 머리에 기름기가 끼지 않고

두피가 피로함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단발 머리에서 벗어나 긴 머리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저는 발모팩 부작용은 없는 체질인 것 같아요.

다른 가족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으나 오빠는 거절했어용ㅋㅋ

아빠에게는 물어봐야겠어요 ㅎㅎ

 

 

http://goo.gl/AGNoYi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작년부터 발모를 위해 조금씩 변화했던 식습관도 보실 수 있습니다.

무조건 발모팩을 뿌린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식습관 및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종합적으로 필요할 것 같아요.

후기는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첫번째에서 모가득차 발모팩은 실패했지만

천연 발모팩에서는 효과를 본 저이기에

새롭게 발모팩 숙성에 들어갔습니다. 1.8리터짜리 하나만 만들었어요!

(1.8리터를 만들면 약 3개월 정도 많이 쓸 수 있는 양이 나오는 것 같아요 ^^)

 

 

 

 

 

 

 

 

뿌리를 추가구성으로 해서 신청했습니다.

이걸 땅 속에 심으면 어성초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텃밭있는 시골집으로 가면 길러보고 싶어요!)

 

 

 

 

 

 

 

 

필요한 준비는 모두 끝났습니다!

(지난 번에 한 차례 만들었을 때 이미 구매한 제품이기에

담금주만 새롭게 구매했어요 ^^)

 

 

 

 

 

 

눈금이 0에 가있지 않은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모팩 만드는 방법은 모두들 아시겠죠?

http://goo.gl/kH7jWx 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제가 첫번째로 만들었던 발모팩 절차를 보실 수 있어요!

 

자소엽 : 녹차 : 어성초의 비율이

20g : 20g: 40g으로 넣으시면 되요!

뿌리는 제 눈대중으로 넣었어요.

사실 뿌리가 들어있는 발모팩도 사용했었는데

큰 차이점은 없었어요.

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 넣으면 제 뇌가 더 좋다고 인식하기에

일종의 플라시보 효과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

 

 

 

 

 

 

20g의 자소엽을 넣습니다.

 

 

 

 

 

 

20g 녹차도 넣어요.

녹차 상태가 좋아보였어요.

푸른끼가 도는게 싱싱해 보였어요!

 

 

 

 

 

 

 

생선 비린내가 난다고 해서 붙여진 어성초는 40g을 넣습니다.

다른 재료들보다 2배는 더 많죠? ^^

 

 

 

 

 

 

 

 

 

뿌리는 위의 양으로 흐르는 물에 넣어서

용기에 넣어줍니다!

 

 

 

 

 

 

재료가 준비가 다 완료되었으면

담금주만 넣어주면 되요!

1.8리터를 모두 넣어주세요!

 

 

 

 

 

 

짠! 그러면 발모팩 준비가 모두 완성되었습니다.

 

 

 

 

 

위에서 보면 이런 모양이네용 ㅎㅎ

색깔을 보시면 맑은 물의 색깔인데

하루만 지나도 발모팩 색깔이 묻어나와요.

갈색의 색깔 ㅋㅋㅋ

(갈색병의 비밀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번에 사용했었던 헝겊천을 다시 재활용합니다.

구멍이 3개가 송송송 뚫려있어요!ㅎㅎㅎㅎ

 

 

 

 

 

잘 숙성되서 3개월 이후에 보자꾸나!! >,<

 

 

 

 

 

 

 

 

 

지난번 포스팅에서 발모팩을 직접 만들어 보았다는 글을 썼습니다.

2월 2째주 (설날 전에)에 숙성이 모두 완료되고 직접 사용해 보았어요!

(발모팩 만들었던 과정은 http://goo.gl/gqGcw9 를 클릭해주세요!)

 

 

 

 

 

 

 

 

지난번에 1.8리터로 두 개를 만들었는데

실험을 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는 모가득차를 이용한 발모팩을 만든 것이고

다른 하나는 어성초, 자소엽, 녹차를 직접 측정하여 만든 것이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의심은..

"모가득차를 이용한 발모팩 만드는 것이 훨씬 쉬운데

과연 효과는 천연 발모팩과 비슷할까?" 였습니다.

 

 

제가 직접 3일씩 써본 결과...

모가득차로 만든 발모팩 1.8리터는 모두 버렸어요. ㅠㅠ

 

 

 

 

 

 

 

저는 숙성을 딱 3개월을 한 것이 아니라 거의 3개월 반을 했는데

원래 뚜껑이 올 정도로 꽉 차있던 담금주가 약간 증발되어 있었어요.

위에는 뚜껑을 열어본 모습입니다.

모가득차나 천연 발모팩 모두 색깔은 비슷했어요!

 

 

 

 

 

 

 

 

이제 즙만 뽑아내야겠죠?

제가 준비한 것은 거름망과 본죽 용기 ㅎㅎ

그리고 계량국자였습니다.

거름망과 조그마한 국자는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집에는...가지고 있찌 않았거든요 ㅠㅠ

자취살이의 슬픔)

 

 

 

 

 

준비 끝!!

 

 

 

 

 

 

발모팩 분리하는 방법은 동영상으로 찍어봤어요 ㅋㅋㅋ

손이 자꾸 ㅋㅋㅋㅋㅋ 발모팩을 가리네요 ㅋㅋㅋ

 

 

 

 

위 영상은 발모팩 용기에 담는 영상이에요.

원본 영상이 워낙 용량이 커서 작게 편집했더니

화질이 조금 떨어졌네요!

 

 

모가득차와 천연 발모팩으로 각각 만들어서 써봤는데 ㅠㅠ

모가득차로 써본 결과.. 두피가 더 예민해졌어요.

뭔가 두피가 더 피로해 하는 느낌??

천연 발모팩을 썼을 때와 확연한 차이가 있어서..

미련없이 다 버리고 천연 발모팩으로만 이용했어요!

 

 

용기는 3개가 있어서 3개에 담았는데도

1.8리터 절반 정도가 남더라구요.

아마 1.8리터까지를 사면 위 크기의 용기에 6개 사용량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 달에 2개씩 이용하고 3개월 뒤에는 새로 만든 발모팩을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새로운 발모팩을 또 숙성중인데, 그 때는 뿌리도 넣어봤어요!

생 어성초를 이용하고 싶었는데 생어성초는 5월달에 나온다고 해서

다음번 발모팩에 넣어보려구요!! ㅎㅎ

 

 

발모팩 후기는 이미 많이 나왔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습니다!!

저는 후천적인 탈모였는데, 가짜 머리를 붙였다가 (진짜 이거 절대 하지 마세요 ㅠ)

후천적으로 머리가 정말 많이 빠졌습니다.

그 때가 2010년도 였는데.. 정말 너무 많이 빠져서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ㅠㅠ

게다가 여자라서 딱히 호소할 곳도 없어서

머리도 묶고 다녔는데, 엄지의 제왕에서 발모팩 얘기가 나와서

전 무조건 만들어서 써봤어요!

 

화학제품이나.. 호르몬이 섞인 알약들은..

제가 평소에도 잘 믿지 않거든요.

천연이 몸에도 가장 좋다고 믿었기에 쓰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빠지면서 제가 가장 슬펐던 것은 바로 ㅠㅠ

머리를 기르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단발머리만 고수하다가 지금은 머리를 계속 길어도 될 정도로 모근에 힘이 생겼어요!

머리카락은 눈에 띌 정도로 많이 나진 않는데

아마 제가 자취생활을 하기 때문에 영양분이 골고루 섭취되지 않는 면도 클 것 같아요!

발모팩은 저와 맞기 때문에 꾸준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5~6개월째 접어들고 있어요!!

탈모인들 ㅠㅠ 우리 모두 힘내서 발모해요 >,<

 

 

 

 

 

발모팩을 10월 10일부터 사용해서 아직 한 달이 거의 다 되어갑니다.

그런데 제가 발모팩을 많이 사용하는건지 몰라도

150ml 발모팩이 30일도 채되지 않아서 모다 사용해버렸어요.

(아침, 저녁으로 머리를 감아서 그런가)

 

 

 

 

 

 

처음에 빵빵했던 발모팩

그런데 얼마 못가 바닥이 보이기 시작하는 발모팩 ㅠㅠ

 

 

 

 

 

 

저녁에 헬스장을 가서 머리를 또 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발모팩을 사용하게 되었고

아침만 사용 vs 아침, 저녁 사용 이 두개를 놓고 볼 때

아침, 저녁에 머리를 감고 발모팩을 뿌려주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엄지의 제왕 방송에서 참가자들이 아침 저녁으로 머리를 감는 것이 훨씬 좋다고 말했을 때도

저는 머리가 많이 빠질까 하는 두려움에 아침에만 썼었는데요.

발모팩을 사용할수록 확실히!! 머리카락 빠져드는 양이 줄어들고

(하루, 이틀 사용한다고 해서 효과는 나오지 않습니다!)

아침에 뿌려주면 저녁 때쯤에 머리숱이 없는 사람들은 기름기가 올라오기 때문에

그 무렵 머리를 감아주고 발모팩을 뿌리고

두피가 보송보송한 상태에서 잠자는 것이 정말 훨씬 좋아요.

(다만 머리는 다 말리고 자야해요!)

 

 

 

 

 

위에는 머리를 말리기 전에 찍은 사진이고

아래는 머리를 마른 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그리고 발모팩을 꾸준히 사용하다가 모두 다 소진해버려서

새로운 발모팩을 배송받기까지 5일 동안 발모팩을 쓰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는 것과 안하는 것 사이에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머리가 뻗뻗해지고 두피가 피곤해한다는 느낌이 팍팍 들어요.

ㅠㅠ 발모팩을 사용하실 분들은 넉넉히 가지고 있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

저도 1월이 와서 제가 직접 만든 발모팩으로 넉넉하게 사용하고 싶습니다! ㅎㅎ

 

 

 

그리고 발모팩 사용과 더불어 식습관도 조절해야 합니다.

먼저 집밥을 드셔야 해요! 인스턴트 음식이나 외식은 최대 일주일에 2번까지만 허용하세요.

 

 

 

 

 

 

 

어떻게 보면 이 블로그가 탄생하게 된 것도

발모팩의 영향이 크다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2. 많이 마시기

 

 

[대머리를 기만하지 말라]라는 책에서 하루 2.5L의 물을 마셔야 한다고 했는데

그 까닭은 우리 몸이 사용하는 하루 물의 양이 2.5L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고

틈날 때마다 마시곤 해요.

가끔씩 단게 땡길 때는 물에 매실원액과 얼음을 타서 먹어요.

꿀맛

 

 

 

이렇게 하다보면 인생에서 단 맛이 다 사라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슬픈 인생인 것 같아서 간식으로는

고구마를 먹고 있어요.


 

 

 

 

 

 

고구마도 슬픈인생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고구마를 좋아하기도 하고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장활동(ㅋㅋㅋㅋㅋ)을 활발하게 해줘서

일반 간식보다는 고구마가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목이 마를 때에는 물만 마실 수 없으니

레몬청을 만들었습니다. (지난번에)

요즘 노화를 방지하는 법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져서

정보를 찾아보니 ㅋㅋㅋㅋㅋㅋ

레몬이 항산화작용을 하는게 탁월하다고 하더라구요.

레몬맛 탄산수와 얼음을 넣어서 먹으니 레몬에이드와 비슷하더라구요.

개그우먼 이국주가 주창했던 "짜게먹기"는 배제하고

몸에 건강한 음식들로 식습관을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 발모팩, 발모차 부작용?

발모팩은 아직까지 부작용이 있는지는 모르겠고

발모차는 밤늦게 마시거나

다량으로 복용하면 밤에 잠이 안옵니다.

저도 10시 이후에 먹었다가 잠이 안오고

심장이 두근거린 적이 있어서 되도록이면 6시 이전에

발모차는 음용하고 있어요.

 

 

참고) 오늘 드디어 발모팩이 배송왔습니다. :)

두달째 후기도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엄지의 제왕에만 출연한 줄 알았는데

명랑 해결단에 방기호 원장님이 출연을 이미 하셨었네요!

(검색하다가 알게된 사실입니다.)

이 방송에서는 발모를 위한 방법으로 어떤 걸 설명하셨었는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모낭효소를 억제함으로써 발모를 촉진시키는 방법입니다.

 

 

탈모 치료법 세가지 장점

 

 

1. 재료를 구하기 쉽다

2. 의사 처방이 필요 없다

3. 한 달에 5만원이면 해결된다.

 

 

 

코미인으로 암기하세요!

(발모팩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1. 코퍼용액 - 모낭효소 억제

2. 미녹시딜 - 혈관을 확장

3. 트레티노인 - 각질을 제거

 

 

 

 

 

 

 

 

 

모낭효소를 억제하는 코.미.인 탈모 치료법

 

1. 코퍼용액을 먼저 바른 후 30분을 기다린다.

2. 미녹시딜과 용액을 바른 후 누른다 (30분 간격)

3. 트레트노인 도포 후 기다린다. (3개월 후부터 잔머리가 나기 시작합니다.)

 

 

*샴푸하고 15분 후, 머리에 수분이 있을 때 바르면 흡수율이 높습니다.

*심하지 않으면 저녁 샴푸 후 1회, 심한 경우 아침, 저녁 2회

 

 

 

 

 

 

 

 

*머리카락이 나게 하는 음식

 

 

★ 모낭효소를 억제하는 음식 - 현미, 조, 수수

☆ 모낭효소의 원료가 되는 음식 - 달걀, 육류, 우유

좋은 것을 많이 먹는 것보다는 나쁜 것을 덜 먹는 방법이 훨씬 좋습니다.

 

 

 

엄지의 제왕에서는 이보다 더 간단하고 알기 쉬운 방법으로 설명을 하셨었네요. :)

 

 

 

 

 

지난번의 발모차에 이어 이번에는 발모팩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발모차를 위해서 주전자도 따로 샀는데, 3일에 한번씩은 발모차를 1.5리터씩 만드는 것 같아요.

은근히 노가다가 많이 들어가는 작업이네요.

발모팩을 만드는게 늦어진 이유는 저울 때문에 ... ㅋㅋㅋㅋ

발모팩은 차마 눈대중으로 재료들을 넣을 수가 없어서

조그마한 저울도 구매하였답니다.

 

 

 

 

 

 

 

 

 

과일주병을 1.8리터짜리 사고 싶었는데

온라인 이마트에 1.9리터밖에 없어서 이걸로 두개 구매하였습니다.

공구는 집에 있는 걸로 쓰고

담금주 구매하는게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아무대서도 팔지 않고

집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도 팔지 않더군요.

대형마트를 가려면 지하철이나 택시를 이용해서 가야하는데

담금주 하나만을 위해서 가기에는 그렇고...(ㅠㅠ)

네이버 검색 끝에 집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마트를 찾아

안팔지도 모르는 담금주를 위해 걸어가 보았습니다.

다행히 팔고 있었는데, 담금주가 왜 필요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 아저씨가 물어봐서 민망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모팩 만든다고 말할수도 없었고)

크기도 3.8리터짜리 밖에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겁게 가져오는데 사람들이 다 쳐다봐서 민망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다시 생각나서 웃음)

 

 

 

 

 

 

 

 

 

 

 

 

 

그리고 마이보틀 및 과일주 병을 씻기 위해

보틀닦이도 하나 구매하였습니다.

청결도 중요하니까요.

 

 

 

 

 

 

 

 

 

 

깨끗히 씻어 건조중입니다.

(식기건조대 따위 읍습 ㅋㅋ)

저울이 올때까지 기둘리쟈

 

 

 

 

 

 

 

 

 

 

핑크 색상에 끌려서 샀는데 배송도 빠르고 좋았습니다.

좀.. 허술해 보이기는 했지만

약초만 재면 되니까 패쑤

 

 

 

 

 

 

 

 

 

저울이 기본 50g에 맞춰져 있어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자소엽, 녹차, 어성초를 올려놓았습니다.

 

 

 

 

 

 

 

 

먼저 자소엽!

1.8리터 용으로는 20g

 

 

 

 

 

 

 

 

 

 

그리고 녹차

(한칸이 10g이라서 조심스레)

녹차도 20g

 

 

 

 

 

 

 

 

 

 

 

 

 

 

마지막으로 어성초입니다!

어성초는 40g

 

 

 

 

 

 

 

 

 

 

 

 

 

 

재표만 넣어도 병 안에 절반이 찬 느낌이었습니다 ㅋㅋ

생 어성초는 구하기 힘들어서 그냥 가지고 있는 말린 어성초로 했어요.

 

 

 

 

 

 

 

 

 

 

 

그리고 이제 담금소주를 넣을 차례입니다.

약초가 이미 병안에 있으니 1.9리터 과일주병이 꽉 차도록 담금주를 넣었습니다.

 

 

 

 

 

 

 

 

 

넣은 직후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숨구멍 3개를 뚫어주는 것도 잊지 않고 했습니다.

(원래 담금주 뚜껑에 뚫으려다가  ㅠㅠㅠㅠㅠ

도저히 저희 힘으로는 뚫리지 않아 뚜껑을 다른 것으로 대체했어요.)

 

 

 

 

 

 

 

 

 

 

 

 

그런데 발모팩의 효능을 빨리 알고 싶으나

발모팩은..... 위와 같은 상태에서 3개월 이상 숙성시켜야 하니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방법이 없을까 인터넷을 뒤져보니

방기호 원장님과 공동으로 발모팩과 발모차를 개발한 곳이 나오더라구요.

 

 

 

 

 

 

 

 

 

 

 

 

티백과 함께 구매한 헤어씨드 토닉인데

발모팩용으로 나온 듯 싶었으나 조금 의심이 갔습니다.

액체도 하얗고 알콜 냄새도 나기 때문에 ㅋㅋㅋ

(의심이 많은 나 ㅋㅋㅋㅋㅋ)

 

 

 

 

 

 

 

 

 

 

 

 

 

 

 

 

기타 성분으로 어성초, 자소엽, 녹차가 들어갔다고 했으나

조금 믿음이 가질 않아 손에다가 지속적으로 ㅋㅋㅋ 뿌려봤어요.

혹시나 두피에 바로 뿌려 빨개지거나 두드러기가 생길지도 모르니까요.

한 이틀 정도 하다가 아무런 이상이 없어 아침에 머리 감고 나서 머리에 딱 한번 뿌려봤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이상이 없어 그 이튿날은 머리에 딱 두 번 뿌리고

삼일째 되는 오늘은 세 번정도 뿌려봤습니다.

요새는 린스를 하지 않고 샴푸만 하고 있는데

두피에 뿌리다보니 이전보다는 조금 떡진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아무튼 현재 사용한지 일주일도 안됐기 때문에

효능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모가득차가 있는데요.

이걸 이용하면 번거롭게 저울을 달거나 하지 않아도 -_-ㅋㅋㅋㅋㅋ

되더라구요. (힝)

 

 

 

 

 

 

 

 

 

 

한 박스에 티백이 10개씩 들어있고

5개가 한 봉지안에 들어있습니다.

 

 

 

 

 

 

 

 

 

티백 2개가 1.5L 사용량입니다.

그리고 이 티백으로 바로 발모팩도 만들 수 있었어요.

그래서 나머지 하나는 모가득차로 만들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매우 간단함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와 같이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재료에 대한 의심이 있기 때문에 (의심병 ㅋㅋ)

두개 다 만들어 보았습니다.

1.8리터에 티백 8개를 넣습니다.

티백 크기가 일반 녹차 티백크기의 2배정도 되요.

 

 

 

 

 

 

 

 

 

 

구멍도 송송송

 

 

 

 

 

티백으로 하니까.. 방송에서 보았던 발모팩과 비슷한 색깔이 바로 나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더 끌렸는데.. 이제 3개월 이상 숙성시켜야 하기 때문에 내년 1월정도에 쓸 수가 있겠네요.

(당 멀었네 ㅠㅠ 아 빨리 써보고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궁금한데 말이죠)

 

 

그 동안 발모차 및 헤어씨드를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이만 뿅!

 

 

 

 

 

 

! 드디어 발모팩도 배송이 완료되어 저의 손에 들어오고 이틀 전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그전에 사용하던 헤어씨드보다는 알콜 냄새가 심하지 않더라구요.

(제가 만든 발모팩은 10월 2일이 시작날이었으니까 아직도 1월까지 기다려야 하네요

 

 

 

 

 

 

꾸준히 먹고 있는 발모차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드는 것도 조금 귀찮습니다.

집에 정수기가 없기 때문에 물을 항상 사먹는데

한 번 끓일 때마다 생수 한 통을 다 쓰니

일주일에 생수 다섯병은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조하는 것도 거의 2~3일에 한번꼴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ㅋㅋㅋㅋㅋㅋ 물대신 복용한다는 생각으로 먹고 있어요

방기호 원장님이 쓰신 책에도!! 우리 몸에 필요한 하루 물 섭취량은 2L이상이어야 하니까요.

(진짜 많이 먹어야함 ㅠㅠ)

 

 

 

 

 

 

 

 

 

 

 

엄지의 제왕에 출연했던 여성 참가자분은 매실액을 타서 발모차를 섭취하고 계셨는데요.

저도 분명히 방기호 원장님의 책에서 위의 내용을 본 것 같은데

암만 다시 찾으려해도 찾아지질 않아서 -_-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눈대중으로 넣고 먹고 있습니다.

한컵에 매실 액기스 1숟가락 정도 넣는데..

사실 맛이 드라마틱하게 바뀌지는 않아요.

(사실 거의 똑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꿀키님의 블로그에서 매실 액기스가 좋은 양념장이라고 소개해줘서

설탕대신 넣기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는 발모팩 ㅋㅋ

방송에서는 아침, 저녁으로 두번 머리 감고 발모팩을 뿌리라고 했는데

전 그정도까지 하고 싶지는 않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건 다해놓고 ㅋㅋ)

아침에 머리감고 나서 뿌려주고 있어요.

이틀째라 큰 변화는 없는 것 같아요 ㅋㅋ

옆에 보틀 2개에 담겨져 있는 건 발모차에요.

거의 하루에 한통씩 먹네요.

 

 

 

 

 

 

 

 

 

 

 

 

위에는 떡볶이가 진짜 먹고 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먹기 싫어서 직접 만든 라볶이에요. (근데 떡이 없다는 것이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있는 너구리 라면으로 만들었어요.

떡없는 라볶이 만들면서 설탕대신 매실 넣었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설탕 안넣은 이유도 집에 설탕이 없어서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즈는 요새 인기가 많은 스트링 치즈

편의점에서 2+1 행사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개 득템했더거 넣었어요

 

 

 

 

 

 

 

 

 

 

 

 

 

아침, 저녁으로 매일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맛에도 적응해 나가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이거슨 녹차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마시리라!

빨대로 안 마시다가.. 예전에 쓸떼없이 구매해놓고 쟁여뒀던

파티 ㅋㅋㅋㅋㅋㅋ 빨대를 이용하여 마시고 있어요.

한 번 거르긴 하는데 침전물이나 작은 잎들이 남아있는 경우가 있어서 말이에요.

모무들 다함께 득모합시당

 

 

 

 

 

 

 

 

지난 4월에 방영되었던 엄지의 제왕 E68 140422 탈모 극복 프로젝트

4년 전쯤 붙임머리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늙기 전에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에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미친짓이라고밖에는 생각이 안드는 ㅠㅠ)

그 때 이후로 머리 및 두피관리를 잘하지 못해서 그런지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대학생때의 머리숱에 절반도 되지 않는 느낌?!

그래서 항상 어깨정도의 머리도 참지 못하고

단발밖에 고수하지 못했습니다 ㅜㅜ(흑흑)

(미용실도 2년째 안가고 있습니다. 그냥 제가 집에서 머리 잘라요)

 

 

 

그러다 추석 전쯤에 엄지의 제왕에서 나온 발모차 및 발모팩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인터넷으로 자소엽, 어성초, 녹차를 구입했는데 막상 받으니 만드는게 귀찮고

사실 프로그램을 보지 않고 만드는 법에 대해서만 접했기 때문에

효능에 대해서 의구심이 생기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불신의 늪)

오히려 악화되면 어쩔까 하는 생각이었는데, 그래도 구입한게 아까워서 우선 발모차부터 만들어 보았습니다.

 

 

 

 

 

 

 

녹차의 모습입니다.

말린 녹차

 

 

 

 

 

 

자소엽인데요. 자주빛이 날수록 좋은 자소엽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오늘 자세히 검색해보면서 알게된 사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성초입니다.

냄새가 장난아니라능

이렇게 준비가 되었으면 발모차를 만들어 볼까요

 

 

 

 

 

 

 

 

 

 

 

 

 

 

 

 

 

 

 

 

 

 

 

 

 

 

 

 

 

 

 

 

 

 

 

 

 

 

녹차, 자소엽은 각각 20g씩 그리고 어성초는 40g을 넣고 달이면 된다고 합니다.

1.5L 물을 기준으로 말이지요.

저는 집에 저울계가 없어서 눈대중으로 했어요 ㅋㅋㅋ (숟가락으로 했습니다.)

총 2번 발모차를 만들어봤는데 처음에는 센불에 끓여서 다 증발했어요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진짜 한 10분 눈을 떼고 다른 일 했는데 그사이에 물이 전부 증발!

(일회용 티백만 먹고 살다가 직접 끓이려니 백치미 자랑하네요 ㅋㅋㅋ)

 

 

그래서 약불에서 끓이고 색깔이 적당히 우려나오니까 가스불은 끄고 그 상태로 조금 나뒀습니다.

TV에서 설명한 내용은 위의 재료들을 냄비에 넣고 우선 1시간동안 상온에 두라고 나옵니다.

이 경우에 약초의 60% 성분이 물로 빠져나온다고 하더라구요.

1시간 후에 약한 가스불로 끓이면 성분의 95%정도가 나온다고 합니다.

약한불에서 1시간동안 끓이라고 했어요.  

 

 

 

 

 

고생끝에 탄생한 ㅋㅋ 발모차입니다.

저는 너무 진하지 않을까 싶어서 위와같이 하고 다시 물을 1리터 정도 섞어서

마이보틀 2개에 나눠서 넣어두고

그렇게 아침에 1개, 저녁에 1개씩 먹고 있어요.

사실 이렇게 섭취하는게 옳은 건지 알지 못했는데

엄지의 제왕을 보니까 섭취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더라구요.

 

 

 

 

 

 

 

 

밑에 가라앉아있는 성분들 ㅋㅋㅋ

제가 비위가 좀 약해서 너무 비릴까봐 걱정했는데

녹차와 비슷한 맛이 났어요.

(먹을만합니다!)

 

 

 

 

 

 

 

 

 

 

 

엄지의 제왕에서도 나왔지만 발모차보다는 나중에 포스팅 할 발모팩이 훨씬 좋다고 하네요.

저도 발모차를 마신지 이제 3주정도 된 것 같습니다.

발모차를 계속 마시면 두피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좋다고 하네요.

 

 

 

 

 

 

 

위의 여자분은 하루 2리터씩 마셨는데 발모차에 물과 매식 엑기스를 첨가하여 수시로 마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실수록 피부가 더 좋아졌다고 하네요.

한 번은 어성초, 자소엽, 녹차 비율을 잘못 맞춰서

어성초가 다른 때보다 많이 들어간 적이 있는데

와 맛이 진짜 달라져요. 못먹을정도로 ㅠㅠ

꼭 비율은 위에서 말한대로 2:1:1을 지켜줘야 해요!

 

 

 

 

 

 

 

 

 

 

발모차와 발모팩에 대한 효과는 앞으로도 계속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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