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슐리홈트입니다. 많은 여성 분들의 평생 숙제! 바로 다이어트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한 가지 소원이 생기는데요. 무엇이든 마음껏 먹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생각에 동의하시나요? 오늘은 다이어트 기간이던 그렇지 않던 살 빠지는 식품 3가지에 대한 소개입니다. 과연 많이 먹어도 살 빠지는 식품이 존재할까요?




살 빠지는 음식 첫 번째 샐러드


살 빠지는 음식 첫 번째는 바로 샐러드입니다. 간단하게 말해 야채, 채소인데요. 저도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트레이너가 유일하게 양껏 먹어도 괜찮다고 했던 식품이 바로 샐러드였습니다. 그런데 샐러드를 먹을 때도 조심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샐러드를 먹되 드레싱은 먹으면 안 된다는 사실! 드레싱에는 여러가지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방해가 됩니다. (정확히 말하면 몸을 붓게 만들어서 다이어트 기간에는 적합하지 않아요.) 드레싱이 없을 경우, 샐러드 먹는 건 굉장한 곤욕인데요. 저는 그래서 야채 자체만으로도 맛이 나는 식품을 선택했답니다. 


- 파프리카


- 양파


- 브로콜리


- 당근


- 오이


- 고추


- 양상추


- 양배추


이 중에서도 파프리카와 브로콜리는 거의 항상 먹었던 것 같아요. 양배추는 삶아서 닭가슴살에 싸먹기도 했답니다. 생으로 먹어도 맛있는 야채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기에 살 빠지는 식품으로 제격입니다. 





살 빠지는 음식 두 번째 곤약


곤약은 만난(manna)으로 만든 식품인데요. 대표적으로 반투명의 묵이나 국수의 형태로 만든 것이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식용 곤약입니다. 곤약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게다가 곤약에 들어있는 글루코만난은 식이섬유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장을 자극해 배변활동을 돕는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큰 적이 무엇인가요? 바로 변비인데요. 변비가 있다면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도 완벽한 다이어트가 될 수 없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도 먹은 양만큼은 밖으로 배출해야 살이 빠지고 정상적인 혈액순환이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칼로리도 적어 체중감량에 완벽한 식품입니다.





살 빠지는 식품 세 번째 유산균



살 빠지는 식품 마지막은 바로 유산균입니다! 저도 인스타그램의 다이어터 셀렙들의 피드를 보면 항상 먹는 영양제 중에 유산균이 포함되어 있는 걸 봤는데요. 저도 직접 다이어터 또는 유지어터로 생활하다 보니 제일 중요한 건 먹은 걸 제 때 배출하는 능력이더라고요.


기적의 장 스트레칭이라는 책은 장에 관한 내용만으로 시작해서 끝이 나는데요. 그 책에서 건강한 장은 하루에 3번 배변 활동을 하는 장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내용을 보고 약간 충격이었는데요! 저는 하루에 1번도 감지덕지한 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뒤로는 그 어떤 것보다 배변활동을 돕는 음식을 먹으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이 먹는다 하더라도 먹는 만큼 배출해 내면 확실히 살이 덜 찌니까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먹어도 살 빠지는 식품 3가지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다이어트 혹은 살을 빼려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포스팅이였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중요한 논쟁거리다. 문제는 자라나는 어린 스포츠 선수, 활동적인 성인 선수 또는 갱년기에 접어든 여성 중 누구에게 초점을 맞추는가에 달려 있다. 어린 소녀들이 강도 높은 훈련을 할 경우 뼈 발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물론 다이어트나 '체급 조절'을 동시에 병행할 때에는, 예를 들어 어린 여성에게 전형적인 스포츠 종목인 체조나 발레를 하게할 때 이런 현상이 두드러진다. 몸무게가 일정 수준 이하가 되면 우리의 몸은 더 이상 성숙하기를 포기한다. 그 결과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분비되지 않고 생리도 늦어진다.

그러나 에스트로겐은 뼈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호르몬이다. 강한 육체적 하중을 받으면 골밀도가 낮아질 뿐 아니라 척추 측만이나 스트레스성 골절, 또는 일반적인 골절 등이 나타난다. 이와 관련되어 생리 불순, 골다공증, 그리고 섭식 장애를 이른바 '여성ㅅ러운 스포츠의 3인방'이라고 흔히 일컫는다.

-『건강상식 오류사전』발췌

 

 

 

 

골밀도는 20세에서 40세 사이가 가장 높고 그 후로는 점점 골밀도가 낮아진다고 한다. 여성의 경우에는 폐경 이후 골다공증이 올 확률이 더 높은데 그 까닭이 난소에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엔을 만들어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학자들은 오랫동안 운동, 골밀도, 골절 위험과 골다공증과의 관계를 밝혀내기 위해 오랜 실험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입증된 내용이 지금껏.. 하나도 없다!!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뼈로 가는 우유라며 뼈를 위해 우유를 먹은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우유가 뼈의 형성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다는 것을 방송으로 본적이 있다. 우리는 광고와 CF에 놀아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런던 왕실 의과대학에서 '운동 및 공다공증으로 인한 골절 예방'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 적이 있는데, 이 자료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고 한다. "노년층의 남녀를 위한 스포츠 프로그램에는 골밀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이 들어 있지 않다." 노년기에 하체에 체중이 실리는 운동을 하면 골밀도가 올라간다고는 하는데 하중이 좀더 실리는 신체에 골절상을 입을 확률이 높다. 그러면 말짱 도루묵이다. 뼈의 골밀도를 위해 운동한 것이 오히려 부상을 높이는 일이 되버리고 만 것이다.

이 채에서는 햇빛과 충분한 소금의 섭취가 중요한 변수가 될지 모른다고 말하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UV 광선은 피부의 비타민 D 생성을 촉진해 준다. 그리고 뼈를 보다 안정되게 지켜준다고. 따라서 뼈를 보호하고 싶다면 힘들게 운동하는 것보다 차라리 야외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게다가 많은 연구를 통해 얻은 뜻박의 결과가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누구나 샘내는 마른 몸매는 골다공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 (뜨악!) 아까 말했던 뼈를 촉진하는 에스트로겐이 지방 조직에서 만들어진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흉측한 살덩어리들은 끊임없이 에스트로겐을 만들어내고 그만큼 뼈의 골밀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고! 따라서 이제껏 잘못 알아온 상식을 버리자. 운동은 골다공증 예방을 절대 해주지 않는다!

 

 

 

운동은 고통이 아닌 성취감을 향한 즐거움이 되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운동하는 것과 마지못해 하는 운동의 효과는 4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친구들과 술 한 잔, 커피 한 잔, 재미있는 드라마 시청 등의 시간을 운동에 투자하여 운동 그 자체의 성취감과 근육의 고통을 즐길 수 있으면 성공합니다. 경제활동을 한다면 대부분 저녁 시간을 운동에 투자해야 하니 '밤 문화'는 포기해야 합니다.

 

 

장수의 3대 조건으로 소식(다이어트), 적당한 노동(운동)과 긍정적인 마음(즐길 줄 아는 것)을 꼽습니다. 식사량을 조절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이것들을 즐길 줄 안다면 무병장수의 3대 조건을 갖춘 사람입니다. 별거 아니지요? 운동을 즐깁시다. 즐길 수 있다면 100% 성공합니다.

 

 

PT 수업이 진행될 때나 혼자 운동할 때 가장 힘든 것은 스티킹 포인트입니다. 그 순간을 견뎌야 근육에 흠집이 생겨 더 강한 근육이 생기지만 그 고통을 이겨내는 일은 참 힘든 일입니다. 제가 PT 샘에게 항상 물어보는 내용이기도 한데요. 그 때마다 PT샘은 이렇게 말합니다. "계속 하다보면 아무 생각 없이 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참고 하라는 뜻이겠죠 ㅠ_ㅠ

 

정말 운동과 몸은 정직합니다. 한 만큼 효과가 나고, 먹은 만큼 몸으로 표시가 납니다. 고통을 견딘자에게 그에 합당한 몸이 생기는 것이겠지요? ^^ 모두들 득근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몸무게보다는 줄자로 자신의 치수를 측정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무작정 굶기로 살이 빠진 것은 '지방'이 빠진 것이 아니라 '근육'이 빠지는 거라는거

지난 번 포스팅에서 함께 알아봤습니다.

 

우리 모두 매일 매일 득근합시다!

 

 

내용 참조: 『몸짱의사의 성형 다이어트』 박상준 지음

(해당 책의 리뷰를 보실 분들은 http://goo.gl/cm7GmC 를 클릭하세요!)

 

 

▶절대 피해야 할 다이어트 : 굶기 https://goo.gl/a9O10E

 

▶ 웨이트 트레이닝에 관한 3가지 사실 : https://goo.gl/k0kRHr

 

▶ 근육이 생기는 원리는? https://goo.gl/EGCR3I

 

▶ 근육을 만들기 위한 운동 강도는? https://goo.gl/SsEDMl

 

 

 

 

 

운동을 하는 목적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운동하는 이유가 '근육을 생기게 하기 위해서'인데요.

근육이 생기는 원리에 대해서 한 번쯤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피부 아래 속에서 어떤 원리로 근육이 생성되는지

그리고 웨이트 트레이닝이 왜 근육을 생기게 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인지 함께 알아봅시다!

 

 

 

 

해당 내용은 책 '운동 미니멀리즘 by 이기원'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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