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PT를 4년 정도 받았습니다. 그후 헬스장에서 혼자 운동을 하고, 2018년 12월부터 필라테스 수업을 받기 시작했어요. 강남에 있는 필라테스인데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PT 가격과 똑같습니다. 50회에 200만원인데, 이렇게 여러 횟수로 신청해야 1회당 4만원의 혜택을 받습니다. 아마 횟수가 줄어들면 30회에는 5만원, 10회에는 60만원 등 이렇게 1회당 가격이 올라갑니다.

 

 

1회 당 = 4만원

 

 

필라테스 강사나 트레이너 분이 믿음직하다면 한꺼번에 끊어도 좋을텐데요. 저도 50회 정기권을 결제하기 전에 필라테스 대표님께 무료 1회 수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헬스와는 다른 방식으로 운동하는 게 참 좋더라고요. 뭔가 유연성과 힘을 동시에 요구하는 게 제가 원하는 탄력적인 S라인 몸애에 더 도움이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1주일에 1~2회씩 수업을 받고 있으며 위 사진은 지난 주에 찍은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PT를 받을 때 몸매보다 더 마음에 듭니다. PT를 받으면 확실히 근육량이 많아지는데 라인이 여리여리해지기보다 약간 울긋불긋 해지거든요. 더더군다나 제가 싫어하는 몸 스타일인 하체가 두꺼워지기 때문에 헬스장에서는 상체 운동 및 유산소 운동만 하고 있습니다.

 

필라테스 또한 혼자 운동하는 것보다 강사 분과 함께 운동하는 게 훨씬 좋기 때문에 1회 수업 꼭 받아보시고 여러 횟수로 끊어 예쁜 몸 만드시길 바랍니다. 혹시나 필라테스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알려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리엔케이 건강식품 장밸런스 파워와 관련한 내용입니다. 맞습니다. 저도 강남역을 가던 도중 리엔케이 설문조사에 낚여(?) 피부 관리도 받고 저는 VIP 케어까지 신청한 1인인데요. 인터넷에서 리엔케이 환불로 검색하면 어마어마한 검색 결과가 나옵니다. 그런데 리엔케이에서 검색 결과를 통제하고 있는지 네이버에는 관련 내용을 거의 찾을 수 없습니다. 그나마 구글로 검색을 해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는 원래 호구이기도 하고, 이미 간단한 절차로 환불할 수 있는 기간인 30일을 지나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저는 일반 고객과는 다르게 VIP 금액을 지불한 사람이라 전신 관리 + 살 빠지는 로션(?) + 리엔케이 건강식품까지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중에서 솔직히... 가슴에 손을 얹고 뭐가 제일 좋은 줄 아세요? 정말 신기할 정도로 리엔케이 건강식품은 제 몸에 맞습니다. 와 이것 때문에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쪘습니다. 거기다가 건강식품 생각하면 마음놓고 칼로리 높은 음식을 먹고 있어요. 오늘은 리엔케이 건강식품 3종 세트 중에 가장 첫 주자! 장밸런스 파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헬시그루 장밸런스 파워

 

저도 사실 2년 전부터 유산균은 꼬박꼬박 챙겨 먹는 스타일이었습니다. 배변 활동이 좋아야 하니까요. 그런데 매일 먹어도 혹은 하루에 2알을 먹어도 화장실을 갈까 말까였습니다. 어떤 생각까지 했냐면 배가 일정량까지 차지 않으면(?) 배변 활동은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조금 먹으면 한 3~4일을 먹어야 화장실을 갔고, 많이 먹으면 그 날 저녁에 화장실을 가는 정도였어요. 아니면 모닝 아이스 라떼를 먹을 경우에는 바로 화장실을 갔습니다. 이 때는 많이 먹어서 그런 것보다는 차가운 것+커피+우유의 조합으로 배변이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어케요. 먹은 게 나와야 추가로 먹어도 죄책감이 없잖아요.

 

또한 알약 형식의 유산균 뿐만 아니라 가루 형태의 유산균도 먹었었는데요. 종근당에서 나온 유산균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건 맛있기만 하고 효과는 1도 없었습니다. 하루에 5~6개까지 먹어봤는데 아무리 먹어도 효과가 없어 재고만 집에 가득합니다. 그렇게 '유산균'이라는 제품은 저에게 효과가 없는 제품이라고 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리엔케이 건강식품으로 헬시그루 장밸러스 파워를 만나게 됐습니다. 그런데... 진짜 달라요. 제 몸이 이상한걸까요?

 

★★★★★

효과★★★★★

 

맛은 엄청 고소합니다. 저도 먹어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아침에 먹는 걸 잊어버리는 날도 있어 가방에 4~5개씩 넣어 두는데요. 한 번은 남자친구 앞에서 먹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묻더라고요. '너 뭐 먹었어? 고소한 냄새 나는데' 맞습니다. 먹지도 않은 사람이 고소함을 느낄 정도로 엄청나게 고소합니다. 장밸러스의 구성 요소는 대표적으로 2가지라 나와 있어요.

 

 

헬시그루 장밸런스 파워 성분 1 프로바이오틱스

 

헬시그루 장밸러스 파워 성분 요소는 첫 번째로 프로바이오틱스가 있습니다. 아마 익숙하게 들어본 단어이실텐데요. 정확한 효능에 대해서는 들어보셨나요? 유익한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또는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헬시그루 장밸런스 파워 성분 2 자일로올리고당

 

두 번째 요소는 자일로올리고당입니다. 요 녀석도 많이 들어보신 단어인가요? 프로바이오틱스와 거의 비슷한 역할을 하는데요.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도우면서 유해균을 억제하며 배변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사실 리엔케이 건강식품에만 포함되는 요소는 아니겠지만 이런 맛과 효능을 가진 유산균은 보지 못했습니다. 저도 리엔케이한테 환불해달라며 지X, 지X을 했던 고객 중에 한 명인데요. 결국 환불은 불가하고... 아직도 남은 개월 수가 12개월 이상 남았습니다. (호갱 중에 호갱)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이렇게 효과 좋은 건강식품을 만났다는 사실에 정말... 조금은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녀석 없었으면 전 정말... 살이 디룩디룩 쪘을 거거든요.

 

다음에는 리엔케이 건강식품 중에 둘째를 차지하고 있는 비타민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오늘 하루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슐리홈트입니다. 많은 여성 분들의 평생 숙제! 바로 다이어트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한 가지 소원이 생기는데요. 무엇이든 마음껏 먹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생각에 동의하시나요? 오늘은 다이어트 기간이던 그렇지 않던 살 빠지는 식품 3가지에 대한 소개입니다. 과연 많이 먹어도 살 빠지는 식품이 존재할까요?




살 빠지는 음식 첫 번째 샐러드


살 빠지는 음식 첫 번째는 바로 샐러드입니다. 간단하게 말해 야채, 채소인데요. 저도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트레이너가 유일하게 양껏 먹어도 괜찮다고 했던 식품이 바로 샐러드였습니다. 그런데 샐러드를 먹을 때도 조심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샐러드를 먹되 드레싱은 먹으면 안 된다는 사실! 드레싱에는 여러가지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방해가 됩니다. (정확히 말하면 몸을 붓게 만들어서 다이어트 기간에는 적합하지 않아요.) 드레싱이 없을 경우, 샐러드 먹는 건 굉장한 곤욕인데요. 저는 그래서 야채 자체만으로도 맛이 나는 식품을 선택했답니다. 


- 파프리카


- 양파


- 브로콜리


- 당근


- 오이


- 고추


- 양상추


- 양배추


이 중에서도 파프리카와 브로콜리는 거의 항상 먹었던 것 같아요. 양배추는 삶아서 닭가슴살에 싸먹기도 했답니다. 생으로 먹어도 맛있는 야채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기에 살 빠지는 식품으로 제격입니다. 





살 빠지는 음식 두 번째 곤약


곤약은 만난(manna)으로 만든 식품인데요. 대표적으로 반투명의 묵이나 국수의 형태로 만든 것이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식용 곤약입니다. 곤약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게다가 곤약에 들어있는 글루코만난은 식이섬유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장을 자극해 배변활동을 돕는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큰 적이 무엇인가요? 바로 변비인데요. 변비가 있다면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도 완벽한 다이어트가 될 수 없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도 먹은 양만큼은 밖으로 배출해야 살이 빠지고 정상적인 혈액순환이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칼로리도 적어 체중감량에 완벽한 식품입니다.





살 빠지는 식품 세 번째 유산균



살 빠지는 식품 마지막은 바로 유산균입니다! 저도 인스타그램의 다이어터 셀렙들의 피드를 보면 항상 먹는 영양제 중에 유산균이 포함되어 있는 걸 봤는데요. 저도 직접 다이어터 또는 유지어터로 생활하다 보니 제일 중요한 건 먹은 걸 제 때 배출하는 능력이더라고요.


기적의 장 스트레칭이라는 책은 장에 관한 내용만으로 시작해서 끝이 나는데요. 그 책에서 건강한 장은 하루에 3번 배변 활동을 하는 장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내용을 보고 약간 충격이었는데요! 저는 하루에 1번도 감지덕지한 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뒤로는 그 어떤 것보다 배변활동을 돕는 음식을 먹으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이 먹는다 하더라도 먹는 만큼 배출해 내면 확실히 살이 덜 찌니까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먹어도 살 빠지는 식품 3가지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다이어트 혹은 살을 빼려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포스팅이였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제 평생의 적은 종아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종아리가 두껍고 많이 붓습니다. 상대적으로 종아리만 두껍기 때문에 옷맵시도 살지 않고, 걸을 때도 추하고 아무튼 여러모로 미관상 좋지 않습니다. 게다가 오다리 기질도 있어서 항상 울고 싶어지지만 여러분 그거 아세요? 종아리가 두꺼운 원인은 바로 우리 자신에게 있다는 걸요!



종아리 붓기를 완화시켜 주기 위해 지니잇템에서 가벼워지니도 주문해서 먹고 있습니다. 사실 둥글레차와 비슷한 맛인데 프리미엄급 가격으로 팔고 있는데요. 티백 한 개에 거의 천 원에 육박합니다. 그래서 아주 뽕을 뽑을대로 우려먹는데요. 그만큼 고소하기도 하고, 진하게 우려나와서 2리터는 먹을 수 있을만큼 나오는 거 같아요. 하루 종일 따뜻한 물을 마시면서 몸의 혈액 순환을 돕는 것! 우선 다리 붓기를 완화하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종아리가붓는이유는 무엇일까요?


첫 번째로 여러분의 걸음걸이에 원인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 몸에는 근육이 있는데요. 여러분의 종아리가 다른 근육보다 유독 많이 붓고 단단하다면 그만큼 다른 부위보다 많은 움직임을 한 것이 원인입니다. 실제로 종아리 근육을 없애고 싶다면 움직이지 않는 게 가장 좋다고 해요. 왜냐하면 움직이는 순간 종아리에 근육이 개입하게 되니까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걷지 않을 수는 없잖아요? 게다가 걷기는 우리 인간의 기본 활동이기 때문에 종아리 근육은 우리가 걷지 못하게 되는 이상 평생토록 사용하는 근육이라 아주아주 관리를 잘 해줘야 합니다. 


그렇다면 종아리가 유독 붓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걸음을 걸을 때, 우리의 힘이 종아리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자세와 힘을 주는 사람이라면 둔근 즉, 엉덩이 근육에 힘을 주며 걸음을 걷습니다. 사실 그래야지만 힙 근육도 탄탄해지고 그만큼 종아리 근육이 개입되지 않아 예쁜 몸매가 되는데요. 저는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종아리로 걸어왔던 사람이라 더더욱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종아리가 자주 붓는 사람은 자신이 걸음을 걸을 때 어디에 힘을 주고 걷는지 유심히 살펴야 합니다. 의도적으로라도 엉덩이에 힘을 주며 걸으려고 노력해야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종아리가붓는이유는 사라지지 않을 거예요



종아리가붓는이유 두번째는?


두 번째 이유로는 여러분의 몸 속에 원인이 있습니다. 바로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이죠. 온몸의 혈액이 정상적인 속도로 잘 돌아가며 움직여야 특정 부위에 혈액이 정체되지 않고 노폐물이 쌓이지 않는데요. 몸 중에서 유독 종아리가 붓는 사람들이라면 다른 곳보다 종아리에 노폐물이 많이 쌓인다는 의미입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겁니다. 몸이 차가울 때보다 따뜻할 때 혈액순환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쉬운 예로 소기름은 따뜻한 불을 쐬면 녹아 물같이 되지만 불을 꺼버리면 금새 딱딱한 고체처럼 굳어집니다. 우리 혈액도 그와 같은 원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따라서 꼭꼭!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내 몸의 온도가 1도만 올라가도 암이 걸리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을만큼 우리 몸의 온도는 아주아주 중요하답니다.



두 번째 방법은 첫 번째 방법은 연장선에 있습니다. 바로 호흡을 제대로 하는 겁니다. 너무나 쌩뚱맞은 말이라고요?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호흡을 점검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사실, 호흡을 제대로 하는 사람은 얼마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것도 '호흡'이고, 호흡이 끊기는 순간, 우리는 죽음을 맞이합니다.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모르지만 정말 중요한 것이 호흡 방법입니다.


대부분 커가면서 짧은 호흡 및 복식호흡과 코호흡을 하지 않게 됩니다. 호흡은 꼭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뱉어야 합니다. 입으로 바로 호흡을 할 경우, 좋지 않은 먼지들이 바로 폐로 들어가는데요. 코로 호흡할 경우에는 코 속을 한 번 거치기 때문에 입호흡을 할 때보다 조금 더 깨끗한 공기들이 폐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깊은 호흡을 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 몸의 산소가 호흡 기관과 가장 먼 발끝까지 전파되기 위함입니다. 살을 빼는 것도, 근육을 만드는 것도, 혈액을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안될 요소가 무엇인 줄 아시나요? 바로 '산소'입니다. 산소가 우리 몸 속에 없다면 우리 몸은 아무 것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혈액을 운반할 때도 헤모글로빈이 제대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산소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하루에 10분 정도는 정자세로 누워 복식호흡을 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사실 호흡만 제대로 해도 우리는 원래 골격과 붓기가 빠지게 된답니다. 속는 셈 치고 한 번 해보세요! (다만, 호흡하는 방법도 제대로 배워야 한답니다. 시중에 호흡과 관련된 책이 많이 있으니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나이가 먹을 수록 종아리 뿐만 아니라 온 몸이 붓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종아리가붓는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이번 포스팅을 통해 궁금증이 해결되셨길 바랍니다. 가벼워지니의 획기적인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트윙클써니님의 아차와 비슷한 맛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난 번에는 아차를 먹었고, 이번에는 가벼워지니를 먹어봤는데요. 가벼워지니도 다 먹어서 이번에는 아차로 구입을 했습니다. 1주년 기념으로 2천원 할인 행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냉큼 구매했어요!


여러분 모두 내 몸의 붓기를 잡고 아름다운 라인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다이어트나 바디프로필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무엇보다 영양 보충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대학교 때 얻은 빈혈이 아직도 지속되고 있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먹으라는 빈혈제를 챙겨먹고 있지 않거든요. 가끔씩 머리가 핑~ 도는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철분제 열심히 먹어야지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특히 오랜 만에 등산하러 가면 그렇게 어지러울 수 없어요. 등산은 역시 쉬운 운동은 아니지만 꾸준히 해주면 이보다 더 좋은 운동은 없지 않아 싶습니다. 아무튼 오늘 준비한 포스팅은 잘루스 플로라딕스입니다. 액상 철분제랍니다.



잘루스 플로라딕스는 이번에 올리브영에서 쇼핑할 때 함께 구매한 상품입니다. 원래 구입할 생각이 없었는데 베스트 판매 및 할인율이 크게 적용되고 있어 구입해봤어요.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듯이 만성 빈혈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액상 철분제가 필요하긴 했답니다.



제가 박스는 회사에 와서 버렸는데요. 제가 버린 박스를 보고 옆에 있던 실장님이 쓰레기통에서 건져낼 정도로 포장지가 예쁩니다. 실장님은 뭔가 맛있는 것 같이 보여서 들었다고 해요. 제가 잘루스 플로라딕스라고 하자 그게 뭐냐고 물어보셨어요. (하긴 저같아도 잘루스 플로라딕스라고 말하면 이해못할 것 같긴 합니다.) 액상 철분 앤 비타민이라고 말했습니다.



위와 같은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철, 비타민C, 비타민 B1, 비타민B2, 비타민B6입니다. 모두 다 좋은 제품이겠죠? 저는 지난 주부터 섭취한 제품인데 맛은 괜찮습니다. 조금 과장해서 표현하자면 피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 나는데요. 아마 철이 포함되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요로코롬 생겼고 꿀떡 마시면 됩니다. 저는 동영상을 찍겠다고 한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액상을 붓다가 책상에 흘렸어요. 아까워서 혼났답니다. 이렇게 꾸준히 먹어주시면 됩니다. 양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아요. 25ml씩 10번만 먹어도 250ml는 다 먹게 되는거니까요. 10일치 정도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아니면 10ml씩 25번, 약 한 달동안 먹어도 될 것 같고요.



저는 위의 보기 중에 마지막! 에너지 생성 및 활력 있는 생활을 원하시는 분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활력 모두가 원하는 거 아니겠나요? 오늘도 다이어트 및 바디프로필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힘내요~!



요즘 뾰루지 스티커가 유행하길래 저도 유행에 편승해서 구입해 봤답니다. 저는 올리브영에서 구입했는데요. 판빙빙이 사용했다고 알려질만큼 유명한 제품이었습니다. 1+1 할인할 때 구입해봤어요. 나이가 드니 뾰루지가 생겼다가 없어져도 흔적이 오래가서 마음이 너무나 좋지 않던 찰나에 구매해 본 거랍니다. 위의 사진에서도 뾰루지 스티커를 사용하고 찍은 사진인데 스티커가 전혀 보이지 않지 않나요? 조금 과장을 보태서 거울로 보더라도 스티커가 어디있는지 요리조리 찾아봐야 합니다. 그만큼 티는 잘 나지 않는 편인 것 같아요.



위 제품이 제가 이번에 구입한 뾰루지 스티커입니다. 가격도 6천원대였어요. 상처를 보호하고 자가치유를 돕는다고 합니다. 아마 나이가 어리신 분들 중에 트러블이 잦으신 분들은 스트레스가 심하실 텐데 이런 뾰루지 스티커를 구입해서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마 나이도 어리셔서 효과가 바로바로 나타날 거라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붙여도 스티커 티가 나지 않아요!!



스티커는 요렇게 생겼답니다. 원래 흰 벽지에 대고 사진을 찍었는데 스티커가 하나도 보이지 않아 까만 옷을 배경으로 하고 다시 찍었어요. 그만큼 투명합니다. 주말에는 화장을 안하고 있기 때문에 붙여봤어요. 화장하고 붙여도 좋겠지만 효과가 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화장은 하지 않고 붙였답니다.



여기는 왼쪽에 붙인 뾰루지 스티커의 모습인데요. 여기에 붙인 건 그래도 티가 나죠? 두 개를 붙였는데 이 뾰루지가 2달 전에 나서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두개를 붙여봤습니다. 볼 쪽에 나있는 건 레이저로 없애야 하는 점이에요. (점 무지 커다랗죠?) 볼에 있는 여드름 자국도 다 없애고 싶은데 이건 내장의 문제 같아요. 오래가는 뾰루지들 다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헤어트리트먼트 중에 최고의 아이템! 바로 아우라아듀라입니다. 이름이 어렵지 않나요? 한 번 들으면 절대로 기억 못하기 때문에 메모를 해둬야 합니다. 이 제품은 뷰티에 관심많은 후배가 소개해 준 제품인데요. 저에게 꼭 한 번 사용해 보라고 해서 속는셈 치고 사봤는데 어쩜! 너무나 좋더라고요. 그 뒤로는 헤어트리트먼트는 아우라아듀라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초 구입할 때는 아우라아듀라 헤어트리트먼트 230ml 하나랑 PPT 1병만 샀습니다. (후배를 믿지 못해서... 후배야 미안해) 그리고 나서는 위와 같이 세트로 샀어요. 홈쇼핑에서 가장 저렴하게 판다고 하니 구입할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홈쇼핑 찬스를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위의 구성이 가격도 좋고, 할인도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 위에서 구입했어요.



다른 헤어트리트먼트는 머리에 도포하고 오랫동안 있어야 하는데요. 아우라아듀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머리에 도포한 후에 1분 이내에 물로 씻어야 합니다. 그만큼 효과가 빠르다는 의미겠지요? 그리고 두피까지 할 필요는 없고 머릿결이 상한 부분만 도포하는 게 좋습니다. 저는 앞머리를 찰랑거리게 하겠다며 두피와 거의 맞닿은 부분까지 도포를 했는데요. 아침부터 머리에 기름껴서 머리 안감은 사람처럼 보이더라고요. 이건 아마 사람마다 다를 것 같지만 저는 머릿결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그런 것 같아요. (나이드니 여자라면 피부결과 머릿결 좋은 게 아주 큰 몫을 한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20대때 찰랑거리고 윤기있는 머리가 평생갈 줄 알았더니)



아우라아듀라를 처음 들어보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일본 제품입니다. (저는 그냥 일본에서 유명한 제품이면 다 믿으려고요. ㅎ 수지 속눈썹으로 알려진 제품도 다 일본 거였어요.) 49년 전통을 이어온 살롱케어입니다. 이름에 걸맞게 실제로 써봐도 좋아요. 아우라아듀라 후기를 찾아봐도 칭찬밖에 없는데 그게 광고가 아니라 정말로 그렇더라고요.



PPT는 본인 머릿결에 맞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저는 이것도 양 많은게 장땡이라며 PPT 1개를 다 썼는데요. 사용법대로 사용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더라고요. 저는 손상모까지는 아니여서 PPT 2/1개를 헤어트리트먼트 1병과 섞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너무 욕심 부리지 마시고 하라는대로 따라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저의 솔직한 후기를 남기자면 아우라아듀라로 감은 머리는 그 다음날까지 찰랑거림이 지속된다!입니다. 이럴려면 사실 본인 호르몬 관리도 잘해줘야 해요. 나이들수록 호르몬의 변화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부위가 피부와 머릿결이거든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게 모든 활동읠 시작점이랍니다.

스위스 유랍 사봉클렌져 제일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사봉클렌져를 인스타그램 지니님을 통해 알게 됐는데요. 세일+공구가격이 무려 62,000원이더라고요. 게다가 용량도 200ml라서 조금 비싼 것 같아 공구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공구+세일이 적용되지 않고 해외 직구를 할 경우에는 거의 9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으로 구입해야 하거든요. (스위스 유랍 사봉클렌져 진짜 비싸죠?)


그런데 사람들이 지니님께 사용 후기를 보내주는데... 보면 볼수록 스위스 유랍 사봉클렌져를 사야겠더라고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천연재료로 만든 제품이었다는 점!! 그런데 공구 진행 일정을 보니 사봉클렌져를 다 쓸때 즈음하여 진행한다고 하여 저 혼자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니즈마인이라는 사이트를 발견합니다! 거기에서 공구+세일 가격과 똑같은 가격으로 스위스 유랍 사봉클렌져를 팔고 있더라고요!




여기에 니즈마인을 카카오친구로 추가하면 무려... 15% 쿠폰을 바로 지급해줍니다. 



그리고선... 사봉클렌져를 62,000원에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했어요!

정말정말 기뻤답니다 ㅎㅎ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득템하다니 *,*



그런데 니즈마인이 최근

카톡 메시지를 보내줬는데요.


지금 인스타그램 인기 제품 기념으로

유랍네추럴 사봉 4 in 1 클렌져를

1+1으로 진행한다고 하더라고요!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죠. 

1개당 31,000원에 득템하는 거라

바로 구입을 진행합니다.


이건 할인 이벤트 중이라

15% 할인 적용은 안 될거예요.


그리고 도착한 스위스 유랍 사봉 클렌져!!

요로코롬 2개가 포장되어 옵니다.

너무 너무 좋아요! 크크크


저는 사고나서 보니까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이라

1+1 행사를 진행한건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유통기간을 확인해봅니다.


보이시나요? 사용기한이 2021년 6월로 아주아주 넉넉합니다.

저는 200ml를 한 6개월 정도 사용하는 것 같아요.

제가 사용해 본 클렌져 제품 중에 최고입니다. 


스위스 유랍 사봉클렌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 니즈마인 행사를 놓치지 마세요!!!

꼭 득템하시길 바랍니다.


http://needsmine.com/


웹사이트는 위의 주소입니다.

참고로 웹사이트로부터 협찬받은 거 하나도 없어요.

저의 비루한 블로그로는 홍보따위 받을 수 없어요.

모두 다 제가 직접 구매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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