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나서 어떤 음식을 먹을까 고민을 했습니다.

리뉴얼을 하고 나서 다양한 음식점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음식값이 비싸기도 하고

밥을 먹고 싶어서 중국집 음식점으로 들어갔어요.

이름은 그랜드 마오였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이렇게 생겼어요.

저희 뒷 테이블에서는 소개팅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점심 코스메뉴도 판매하고 있는데

1인당 25,000원이었습니다.

소개팅을 하실 분들은 코스메뉴도 좋을 것 같네요!

 

 

 

 

 

 

바로 건너편에는 세븐 스프링스가 위치해 있습니다. ^^

 

 

 

 

 

 

 

주문한 음식은

유린기 소 23,000원

마파두부 덮밥 10,000원

삼선볶음밥 10,000원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유린기는 음식 사진이 맛나게 보여서 주문했어요.

(1인 1닭을 오늘도 실천하능 ㅋㅋ)

 

 

 

 

 

 

 

 

유린기도 맛있고 ㅠㅠ(소스가 맛있습니다)

마파두부 덮밥도 맛났습니다.

밥이 꼬실꼬실한게 꿀떡꿀떡 넘어가더라구요.

그런데 약간 매워요 ㅠㅠ

 

 

 

 

 

 

삼성역으로 이동하는데 발견한 하동관입니다.

식객에도 출연한 프랜차이즈라고 하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중간중간 아이들을 위한 휴식처도 있었습니다.

데이트를 하실 예정이라면 코엑스 어떨까요? ㅎㅎ

 

 

  1. BlogIcon 내멋대로~ 2015.01.18 15:19 신고

    유린기 맛나 보이네요...

    • BlogIcon Ashley A_슐리 2015.01.18 15:24 신고

      네 ㅠㅠ 저도 사진보고 너무 맛있어 보이길래 주문했어요. 고추가 많이 들어갔는데도 맵진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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