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코로나 확진자 는 20대 여성

 

충남 서산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천안에서도 20대 여성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충청남도는 3월 9일(월) 밤 10시 30분 기준 충남 천안과 서산에서 각각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산은 첫 확진자(서산 1, 충남 104번)입니다. 50대 남성으로 서산 한화토탈 직원입니다. 지난 3월 6일 기침과 근육통 등 감기 증세로 서산중앙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서산의료원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통근버스를 이용하는 한화토탈 근무지 직원 등 100여 명을 밀접 또는 단순 접촉자로 분류하고 자가격리 조처를 했다. 또 정확한 동선을 파악 중에 있습니다.

천안 확진자는 20대 여성으로 JNK피트니스센터 이용자입니다. 이에 따라 천안에서 코로나 19 확진자는 95명(충남 103번째)으로 늘어났습니다. 충청남도에서는 현재 1100여명이 의사 증상으로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309196800063?input=1195m

 

충남 서산서 50대 남성 첫 코로나19 확진…천안도 1명 추가 | 연합뉴스

충남 서산서 50대 남성 첫 코로나19 확진…천안도 1명 추가, 양영석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03-09 23:58)

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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