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코로나 성지순례자 접촉한 사람 확진 추가 발생

 

의성군 코로나 성지순례자 접촉한 사람 확진 추가 발생

 

경북 의성군은 A(31세 남성)씨와 B(77세 남성)씨 등 2명이 신종 코로나 추가 확진자로 판정 받았다고 2월 29일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의성군의 코로나 확진자는 모두 3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1차 감염은(성지순례) 22명이었고, 2차 감염자는 15명, 3차 감염자는 2명입니다. 

 

A씨는 2월 22일 성지순례를 다녀와 확진자로 판명된 57세 여성과 접촉하면서 감염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A씨는 2월 21일부터 29일까지 자가격리를 했고, 가족들과 함께 생활했지만 마스크를 내내 착용했다고 합니다. 2월 28일 의성군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 검사를 받았습니다.

 

또다른 의성군 확진자 B씨는 안계성당 모임에서 1차 감염자와 접촉해 2차 감염인 된 확진자의 남편입니다. 그는 2월 26일 오후 천마스크를 착용하고 안계 하나로 마트를 방문한 뒤 이튿날 자택에 계속 머물렀다고 합니다. 2월 28일 의성군 보건소 선별 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안계 현대약국 앞에서 약을 수령했다고 합니다.

 

- 의성읍: 6명

- 금성면: 1명

- 비안면: 3명

- 구천면: 6명

- 단밀면: 2명

- 안계면: 14명

- 다인면: 3명

- 안사면: 4명


의성군 코로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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