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성모병원 코로나 확진자 동선은?

 

여의도 성모병원 코로나 확진자 동선은?

 

이번 주부터 서울과 경기도권의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피크에 이를 것이라 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매일 발표되는 확진자 수는 이제껏 보지 못한 숫자일 것입니다. 대구에서 벌써 병상이 부족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죠? 이제 대구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한국에서 벌어나는 일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 걷잡을 수 없이 확진자가 발생할 것이고, 이제는 정말 코로나 걸리시면 안됩니다. 받아줄 병원도 없고, 치료를 받을 수도 없을 거거든요. 현재 무증상자나 잠복기로 발병을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계실 것이기 때문에... 그 분들도 병원 병상이 부족할 겁니다.

 

아무튼 오늘은 여의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여의도 파크원 건설현장 직원이라고 하는데 거주시는 인천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파크원은 통일교 건물입니다. 통일교를 단순히 이단 종교나 사이비로만 알고 있는데 이들이 가진 자금력은 어마어마합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서울의 노른자 땅과 전국의 노른자 땅은 통일교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용평 리조트도 통일교 소유입니다. 

 

1. 여의도 파크원 근무자 확진자 판정

• 확진자 (인천시민, 40대 남성, 포스코건설 직원)는 여의도 파크원 건설현장(여의대로 108) 근무자로, 자택 주소지는 인천이나 평일에는 여의동 숙소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 2/21(금) 발열 증상이 있었고, 2/22(토)~2/23(일) 주말에는 인천 자택에 머물렀고, 2/24(월) 출근한 이후 여의동 숙소에서 지냈습니다.

• 2/26(수) 오전에 여의도 성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오늘 2/27(목) 오후1시40분경 최종 확진판정 받았습니다.

2. 구민 안전 위한 선제적 대응조치

• 확진자 밀접접촉자(가족, 숙소동거인) 모두 자가격리 조치했습니다.

• 파크원 건설현장은 오늘 오전6시 임시폐쇄하고, 포스코건설 안전관리자에게 관련 사실 통보하여 주변 동료직원 발열 체크 등 건강상태 모니터링하도록 조치했습니다.

• 확진자가 다녀간 식당 등에 대해서는 임시폐쇄 및 방역조치 실시했고, 숙소 내·외부와 근무지 및 인근상가 대해서도 방역소독 실시했습니다.


여기에서 유심히 살펴봐야 할 점은 2월 21일 발열 증상이 나타났다는 겁니다. 이는 코로나의 주요 증상 중에 하나인데요. 코로나에 감염되고 언제 이 증상이 발현될까요? ^^ 코로나 감염 2주 후에 이런 증상이 발현됩니다. 이 분은 2주 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잠복기가 참 복명이죠? 인간도 진화하지만 바이러스 또한 진화합니다. 왜냐면 자기네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요. 하루 잠복, 일주일 잠복, 이제는 2주 잠복기까지 나왔습니다. 몇 십년만 지나면 한 달 잠복기를 지닌 바이러스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이러한 재앙은 우리 인간이 자초한 겁니다.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유출된 것이 확실한 건지... 아마 누군가 죽을 때 유언처럼 말을 남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살아 생전에 진실 발언을 한다면 사망당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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