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코로나 쓰러짐 도대체 이유가 뭘까?

 

몇 주전 중국에서 엄청나게 이슈가 된 영상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길거리에 서있던 사람들이 맥없이 쓰러지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들이 모두 우한 코로나 때문인지는 모릅니다. 다만,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된 이후로 중국 길거리에서 이유없이 쓰러짐 이 발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쓰러지고 나서 다시는 일어날 수 없는 경우가 많았죠.

 

그런데 그 무서운 일이 한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말 영화의 한 장면처럼 한국에서도 전국 곳곳에서 이유없이 쓰러지는 사람들의 목격담이 많아지고 사진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글을 쓰는 저조차도 소름이 약간 돋는데요. 이들이 모두 우한 코로나 확진자 임은 아직 모릅니다. 나중에 확진자라고 밝혀져도 길거리에서 쓰러짐 을 당했던 사람인지는 확인하기가 힘들겠죠. 대체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파리바게뜨에서 갑자기 쓰러진 20대 여자. 이 일이 있은 후 내부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갇혀야 했다

 

 

이런 길에서 사람들이 쓰러진 사진들은 이번 주에는 더 많이 볼 수 있게 될까요? 사진에는 없지만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 백화점 맞은편 길에서도 사람 쓰러짐 이 발생해서 방호복 입은 사람들이 실어가는 장면이 기사로도 났습니다. 

​우한 코로나 쓰러짐 원인 대체 무엇인가?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우한 코로나의 주요 증상은 폐렴입니다. 폐를 심각하게 손상시켜 심할 경우 죽음에까지 이르게 하는데요. 사실 이것 때문에 우한 폐렴이라고 처음에 명명되었습니다. CT 촬영을 하는 이유도 폐 손상을 알기 위함이겠지요. 그런데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 중에 하나는 이것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증상 중에 하나라는 겁니다. 치명적인 폐 손상 이외에도 뇌와 심장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노인 뿐만 아니라 20~30대, 아니면 그보다 더 어린 사람들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면 안됩니다. 어떤 부작용이 평생 몸에 남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19의 주요 증상 중에 하나가 바로 심장 질환을 악화시킨다는 것입니다. 급성 호흡 곤란, 부정맥, 급성 심장 손상을 일으켜 사람들은 기침이 아니라 갑작스럽게 숨쉬기가 어려워지고 심장 고통으로 쓰러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위 사진에서도 확인 가능하듯이 급성 호흡 곤란을 일으킨 환자는 20% 정도나 됩니다. 그만큼 코로나 바이러스의 증상을 우습게 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코로나 바이러스는 잠복기도 길고, 무증상자 기간일 때도 전염성이 매우 강합니다. 게다가 사람과 사람 간에 전염이 되면서 바이러스 자체가 1차 변이, 2차 변이, 3차 변이 등 끊임없이 하면서 첫 번째 감염자와 코로나 바이러스가 거쳐거쳐 발현된 100번째 감염자는 증상이 다를 수 있다는 게 의학계의 추측입니다. 이렇게 될 경우, 최악의 경우의 수는 현재 코로나 키트가 여러번 변이를 일으킨 이후 감염된 사람에게는 음성으로 나올 수 있다는 겁니다. 

 

이제 또다른 국면을 맞이하게 된 것 같습니다. 모 커뮤니티에서는 시체를 나르는 아르바이트가 조만간 뽑힐 거라고도 예측을 했는데요. 제발 예측으로 끝나길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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