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망자 나이 는 몇 살? 63세 남성

코로나 사망자 나이 63세 남성

 

국내 60대 남성이 폐렴으로 사망 후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되었습니다. 제주에서는 현역 군인 1명이 코로나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국방부는 2월 22일부터 모든 장병의 휴가·외출·외박·면회를 통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응? 2월 21일 오늘부터 통제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질병관리본부는 전날 새벽 폐렴으로 숨진 경북 청도 대남병원 입원 환자 A(63·남)씨가 사후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정부는 현재 이 환자가 코로나19로 사망한 것인지, 다른 원인으로 사망한 것인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인데요. 결국 이 남성은 코로나 확진자로 판명이 났습니다. 

이 환자가 입원했던 대남병원은 대구·경북에서 다수 전파를 일으킨 31번(61·여·한국인) 환자와의 연관성이 의심되는 곳입니다. (신천지...) 이 환자는 20년 넘게 대남병원에 입원해 있었다고 하는데요. 질병관리본부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31번 확진자가 이달 초 청도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합니다. 당시 대남병원 등의 두 발생 사례와 공통적으로 연계된 감염원이 있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청도에서도 추가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죠?)

 

 

현재 코로나 확진자는 104명으로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날 하루에만 53명, 이틀 사이 68명이나 무더기로 속출되며 전 세계에서 코로나 감염자 순위권에 들었는데요. 이날 오전에 환자 31명이 추가된 데 이어 오후에 22명이 추가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51명이 대구·경북 지역에서 나왔습니다. 새로 추가된 대구·경북 지역 코로나 확진자 가운데 43명이 감염 경로가 불명확한 31번 확진자가 다니던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집단 발생했죠. 청도 대남병원 관련이 15명, 기타 역학조사 중인 환자가 2명, 새로난한방병원 관련이 1명입니다. 서울에서 확인된 56번(75·남·한국인) 환자는 폐렴 증상으로 종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본격적인 지역사회 감염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보는데요.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은 “감염 진행이 엄중한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코로나 확진자 가운데 현재 87명이 격리 입원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역 당국은 같은 시간대 함께 예배에 참석한 교인 1001명을 자가격리시키고, 나머지 교인 명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신천지에서 본인은 예배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거짓 대본을 신도들에게 뿌려 혼란을 야기한 바 있죠.) 


 


전 세계 코로나 사망자 나이 리포트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망율은 2020년2월4일 기준 2.1%로 발생 초기인 2.3%보다 0.2% 낮아졌습니다.

National mortality rate is basically stable, as of Feb. 4 at 2.1%, and it was 2.3% at the beginning of the epidemic, which can be seen as a slight decline.

● 코로나 사망자 나이는 주로 고령자로서 80%이상이 60세 이상이었으며 남성이 2/3 여성이 1/3이며, 사망자의 75% 이상이  심혈관계 질환이나 뇌혈관 질환, 당뇨, 암등을 기저질환으로 앓고 있던 사람으로 밝혀졌습니다. 남성이 여성보다 코로나 사망 확률이 높다고 기사로도 밝혀지기도 했죠.

Fromt the analysis of death cases, it emerges that it is mainly male, accounting for 2/3, females accounting for 1/3, and is mainly elderly, more than 80% are elderly over 60 years old, and more than 75% had underlying diseases present such as cardiovascular and cerebrovascular diseases, diabetes and, in some cases, tumor.

● 원래 폐렴을 앓고 있던 노령의 환자는 비록 이번에 문제가 된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니더라도 원래 위험군에 속하며 사망가능성도 매우 높기 때문에, 이번에 유행하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특별히 치사율을 높이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점은 중국국가건강위원회 소속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잘 알아야 합니다.

Elderly people with basic diseases, as long as they have pneumonia, are clinically a high-risk factor regardless of whether it is a coronavirus or not, and the case fatality rate is also very high, so it is not that the case fatality rate of pneumonia is high because of the infection with the new coronavirus. This point must be explained to everyone, concluded the NHS official.[7]

<코로나 사망자 나이와 관련한 이전 자료 2020.1.24>

코로나 사망자의 나이에 대한 정보를 한국 자료에선 찾을 수 없어 "worldometer"라는 곳에서 찾았습니다.  중국 국가건강위원회에서 발표한 2020년 1월 24일 22시까지 사망한 17명의 평균나이는 75세라고 합니다. (흠... 우한 여대생도 있는데 평균 나이가 굉장히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중국에서 발표한 자료라 의심스럽네요.)

즉, 면역력이 좋은 젊은 나이의 사람들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도 치명적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령으로 병원에 누워있거나 지병이 있어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자와 노인들은 굉장히 주의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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