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밑반찬

호두 멸치볶음 만들기

 

 

시금치무침에 이어 제가 좋아하는 밑반찬은 바로 멸치볶음!

어렸을 때는 무지 싫어했던 걸로 기억나는데

나이가 드니 맛있더라구요.

게다가 뼈에도 좋고 ㅋㅋㅋ

(뼈 건강도 신경쓰는 저입니다)

 

그럼 바로 들어가 볼게요~

 

 

 

멸치볶음 양념장을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

이 때도 다진마늘이 필요하여....

눈물을 머금고 마트가서 사옵니다 ㅎㅎ

그런데 다지기가 없어서 칼로 다졌어요 ㅋㅋ

그래서 위와 같이 조금 엉성하게 다져졌어요.

양념장은 아래와 같이 준비하시면 되요

 

간장 1.3

다진 마늘 0.3

올리고당 2

식용유 1

참깨 0.5

호두 마음가는대로!

잔멸치 100 g

 

위의 레시피가 책에 나온 레시피인데

저는 멸치를 훨씬 더 많이 넣은 것 같아요 ㅎㅎ

양념장 계량은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되요 ^^

 

 

 

 

계량 내용 출처는 이밥차 요리 연구소입니다. ^^

 

 

 

 

양념장을 위와 같이 만들었어요.

올리고당이 들어가서 그런지 몰라도

향잉 달콤합니다~

식용유가 집에 없어서 저는 카놀라유로 했어요 ㅎㅎ

그래도 맛에는 별차이가 없는 듯 했습니다.

 

 

 

 

마른 멸치와 호두를 준비합니다.

멸치볶음 한다고 빅 마켓에서 사가지고 왔어요.

500g에 5,9990원하더라구요~

저는 두꺼운 멸치보다 잔멸치가 더 좋습니다!

 

 

 

 

비린내와 물기를 제거하기 위해서 후라이팬에서 몇 번 볶아 줍니다.

(멸치볶음을 하게 된 이유도.. 생각해보니 삼시세끼에 나와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ㅋㅋ)

나중에 알게 된거지만 기호에 따라서 볶는 정도를 조절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바싹 멸치를 볶은 걸 더 좋아해서 바싹 익히면 되더라구요.

 

 

 

 

바싹 익힌 멸치를 잔가루를 없애기 위해

체에 넣어놓습니다.

후라이팬에 양념장부터 달궈 놓아야 해서

체에 놔두는 게 좋아요~

 

 

 

 

약한 불에 양념장을 익혀야 하는데

멸치를 볶아서 달궈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양념장을 붓자마자 끓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호두랑 멸치도 넣었습니다

 

 

 

 

혹시라도 탈까봐

혹시라도 눌러붙을까봐

계속 저어줬어요.

계속 볶아 줍니다~

계쏙~계쏙~

양념이 골고루 베일때까지~

 

 

 

그리고 식히면 끄~읕!

제가 아마 멸치양이랑 양념장 조절을 제대로는 못했을텐데

그래도 맛나더라구요 ㅎㅎ

도시락을 위한 2번째 반찬도 끝~

 

우선 이렇게 반찬을 준비하고

나머지는 김치와 계란 후라이로 싸갈 예정입니다.

다른 밑반찬은 뭐가 맛있을지 연구해 봐야겠어요!

모두들 건강한 식습관으로 건강 유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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