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생활비 지원 외국인은 45만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한국인 4인 가족 기준 120만원

외국인 1인당 45만원

내국인보다 더 많이 받는 외국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입원 격리된 사람들에 대해

내국인은 4인 가족 기준으로

123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에는 중국인 등의

외국인도 포함됩니다.

 

정부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메르스보다 더 위험하지 않다고 하는데

메르스 때도 이렇게 생활비까지

지원하면서 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저만 신종 코로나가 더 위험하게 느껴지는가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들은

유급휴가비용 및 생활지원비 지원금을 받고

2월 17일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4일 이상을 격리하면

한 달치를 지급한다고 밝히며

외국인은 4인 가족이 아니라

1인 가구 지원으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자가 격리자 숫자는

파악대는되로 알려준다고 합니다.

 

아니... 미국이나 유럽 선진국에서는

외국인, 특히 중국인은 현재

전면 입국 금지하고 있는데

한국은... 입국 금지 시키는 것도 모자라

한 달 생활비를 준다고요?

치료도 무상인데?

제가 중국인이라도 한국으로

밀입국 해서라도 올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는 동양인 테러 사건이

일어날 정도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외국인 차별이 심한데...

우리 나라는 대체 뭘 믿고

이렇게 받아주고

지원을 해주는 거죠?

 

외국인 지원할 돈으로

차라리 내국인을 더 지원해줬으면 싶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도 부족한 마당에...

진짜... 이상한 나라야.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검사를 받을 수 있는 키트도

정부에서 정한 기준에 들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16만원의 비용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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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들어온 외국인

특히 중국인은 100%

16만원에 해당하는 검사 시트를

무료로 받고 

혹시나 확진자로 판명난다면

치료는 물론 생활비도 준다고 하니...

누가 마다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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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아기개굴
    2020.02.23 22:22

    메르스때도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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