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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신종코로나 의심 환자 발생 삼척 의료원 응급실 잠정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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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신종 코로나 의심 환자 발생

삼척 응급실 잠정 폐쇄


강원도 삼척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환자가 나와

보건 당국이 검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2월 7일 삼척 의료원에 따르면

2월 6일 오후 10시쯤

베트남 국적의 60대 남성 A씨가

고열 증세를 보여

삼척 의료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삼척 의료원에서는

A씨 검진 결과

고열은 물론 결핵 증세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도

의심됨에 따라 강릉 아산병원으로

이송 조치를 했습니다.

A씨는 당시 의료진에게

최근 암수술을 진행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강릉 아산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국가지정 감염병 거점 병원인

강원대병원으로 옮겨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감염 여부가

발표된다고 하는데요.

그때까지 삼척 의료원 응급실은

폐쇄가 되며 그 때 근무한

직원들도 자가 격리중에 있습니다.


 


커뮤니티 글에 의하면

본인의 증상이 의심되어

질병관리 본부에 전화를 해도

별다른 조치를 취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위와 같이 급작스럽게

상태가 진행되어 응급실에 실려오거나

아니면 우한 및 중국인과

접촉한 사람들만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될 경우,

오히려 지금 검사를 받는 사람들이

좋은 것일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더더욱 확산된다면

환자들을 전부 수용할 의료기관은

한국에 없기 때문일 겁니다.

 

제발 한국에서도

의료기간이 수용하지 못할 정도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지를 않기를 바라며

삼척 확진자 가 아니길 바라며

포스팅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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