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22번째 확진자 20대 딸 천안 거주 대학가 비상

20번째 확진자 천안 거주?

소속대학은 아직 밝혀지지 않아

 

22번째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남성의 딸이

천안 소재의 대학에 다는 것으로 알려져

대학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16번째 확진자의 오빠인

22번째 확진자 (46세, 한국인 남자)는

나주에 거주하면서 1월 25일

설 명절로 인해 16번째 확진자가

나주의 친정집을 방문하면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전염이 된 케이스입니다.

 

16번째 확진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지난 2월 4일 이후

22번째 확진자의 가족들은

자가격리를 하던 중

지난 2월 6일에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로 판명이 되어 

현재는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에 있습니다.

 

지난 1월 22일~28일

나주 집을 방문한 22번째 확진자의

큰 딸 (23세 한국인 여성)은

천안 소재 대학에 재학중이며

현재 자가 격리 상태라고 합니다.

 

천안에 거주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천안 대학가도 비상이 걸렸는데요. 

 

대학 관계자들은 질병관리본부에

해당 대학을 문의하였으나

아직 확진자가 아니기 때문에

소속 학교를 알려주지 않았다며

만약을 대비해 학교측에서도

대책을 마련하는 중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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