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신종 코로나 안정적인 바이러스다! 중국행 항공편 재개 위한 권고안 마련한다

 

세계보건기구는 2월 4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아직 대유행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요?

앞, 뒤 맥락을 살펴봐야겠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WHO

글로벌 감염위험 대응국 국장인

실비브라이언드에 따르면

(위 사진의 주인공이겠죠)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전염병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단계에 있다고 말하면서

아직 대유행이 아니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 응?

더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실비브라이언드 국장은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중국 내 다른 지역에서는

산발적으로 전염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응?????

전 세계는 이제 시작인 것 같은데?

사망자고 전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아무튼 국장 얘기를 더 들어보도록 합시다.

중국의 다른 지역과 중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을

막는 것이 현재의 전략이라고 말했습니다.

 

응?????

그건 동네 아이들도 알고 있는 전략인데??

그런데 그거 제대로 하고 있는 거 맞니???

 

WHO는 제2의 후베이성 같은

시나리오는 없다는 것을

확실히 한다면서

해당 내용을 아주 강조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번 주에 여행, 관광 산업

대표자들과 원격 회의를 진행할 거라고 하는데요.

회의에서는 중국행 항공편이 재개될 수 있도록

승무원 보호에 관한 권고안이

마련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응??????

중국에서 출발한 비행기 탑승자를

다른 나라에서는 한발자국도

못 내딛는다면서 내쫓고 있는데???

자국 비행기를 중국으로 보낸다고?

 

그러면서 이와 동시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안정적인 바이러스 라면서

중국에서 자국민을 탈출하는 국가들이

이같은 정책을 재종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하하하하

마지막은 코미디로 끝나는군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안정적인 바이러스라고요?

그럼 님부터 WHO 국제 회의를

후베이성 우한에서 진행하시는 건 어떨까요?

회의가 우한에서 개최되는 것이야 말로

WHO가 위에서 말한 바를

모두 진실이라고 믿게해 줄 카드같은데요. 

또한 브라이언드 국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기침이나 재채기 시 나오는

침을 통해 전염이 되며

감염된 사람이나 

확진자들이 만진 물건을

직접 만졌을 때도

옮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응?????

이건 세살배기 아이도

알고 있는 얘기 아니야??

다만, 코로나 바이러스가

해당 물건에 얼마나 오랫동안 남아 있는지는

알 수 없다며 이에 대한 예방책으로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을 조언했습니다.

 

하하하

마지막에 또 코미디.

WHO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숙주 몸을 떠나 있을 때

얼마나 생존해 있는지 밝혀야 하는 거 아니야?

 

이와 더불어 코로나 바이러스는

마스크를 착용하더라도

손을 씻지 않으면 100% 보호할 수 없다며

다른 예방책을 병행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아니 손을 씻어도 100% 보호할 수 없는 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데?

마지막으로 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는 것은

도전적이라면서 그것이 쉽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것을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끝으로

해당 포스팅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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